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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6.15 9주년 행사 연설문의 개인적견해 - 썸네일 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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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6.15 9주년 행사 연설문의 개인적견해

서식번호
TZ-SHR-82786
등록일자
2013.01.15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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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6.15 9주년 행사 연설문의 개인적 견해에 대해 기술한 리포트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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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6.15 9주년 행사 연설문 중-
이명박 대통령께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도처에서 이명박 정권에 대해서 민주주의를 역행 시키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에 전국에서 500만이 문상한 것을 보더라도 지금 우리 국민들의 심정이 어떤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국민이 걱정하는, 과거 50년간 피 흘려서 쟁취한 10년간의 민주주의 위태롭지 않느냐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불안합니다.민주주의는 나라의 기본입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죽었습니까.광주에서, 또 인혁당 등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대통령을 국민의 힘으로 극복시켰습니다.
그래서 여야 정권교체를 해서 국민의 정부가 나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그 모든 민주주의적 정치가 계속됐습니다.
우리는, 우리 국민은 독재자가 나왔을 때 반드시 이를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했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박수).
  
나는 오랜 정치 경험으로, 감각으로, 만일 이명박 대통령과정부가 현재와 같은 길로 나간다면 국민도 불행하고, 이명박 정부도 불행하다는 것을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리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큰 결단 내리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더불어서 여러분께도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피맺힌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독재정권이) 백 수십 명 죽이고, 인혁당도 죽이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까. 그 분들의 죽음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이룬 민주주의를 위해서 우리 할 일을 다 해야 합니다

행동하는 양심, 행동할 때 누구든지 사람은 마음속에 양심이 있습니다.
행동하면 그것이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무서우니까, 시끄러우니까, 손해 보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국민의 태도 때문에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죄 없이 세상을 뜨고 여러 가지 수난을 받아야 합니다.그러면서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이룩한 민주주의는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양심에 합당한 일입니까.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는데, 만일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 명 문상객 중 10분지 1인 50만 명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이럴 순 없다, 매일 같이 혐의 흘리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스트레스 주고, 그럴 수는 없다, 50만 명만 그렇게 나섰어도 노 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억울하고, 희생자들에 대해 가슴 아프겠습니까.
  

나는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자유로운 나라가 되려면 양심을 지키십시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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