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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상품번호
TZ-SHR-124438
등록일자
2013.11.11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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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 종교관을 논한다에 대해 기술한 리포트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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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천주교#생사관#기독교종교관#인간이#나의종교관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1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2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3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4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5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6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종교관을 논한다 #7

기독교의 생사관과 나의 종교관을 논한다.

기독교는 크게 로마 천주교와 개신교로 양분된다. 기독교의 신앙에 대한 학문적 관심영역이 기독교 신학이다

그리고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 부르는 유일신의 아들 혹은 현현으로 일컬어지는 예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이다. 또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유래하는 종교적 세계해명과 구원론을 믿는 신앙이다

기독교에서는 사람을 천상에서 살다가 죄를 지어 그 벌을 받기 위해 내려온 천상인이라고 여긴다.인간이란 모두 죄인이고 하느님을 믿고 그 뜻을 숭배함으로서 죄를 용서 받을 수 있고 영혼의 정화를 얻어 구원 받아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여긴다.
기독교에서 사람을 말할 때는 옛 가람이라는 표현과 새 사람이라는 표현을 쓴다.
옛 사람이란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며 방탕한 생활을 하는 버려야 할 타락한 사람을 뜻한다.새 사람이란 옛 사람과는 반대로 신앙을 가지고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참된 삶을 사는 사람을 말한다.
기독교에서는 옛 사람이라도 경계 하거나 주의하되 미워하거나 적으로서 대하지는 않는다.
기독교에서의 인간은 기본적으로 죄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신앙과 하느님에 대한 믿음으로 용서 받을 수 있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아가페적인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아가페란 그리스도가 말한 사랑의 하느님의 인류에 대한 무조건, 일방적인사랑을 가리키는 말이다. 같은 그리스어인 ‘에로스’가 대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른바 자기 본위의 사랑을 의미하는데 비하여 대상 그 자체를 사랑하는 타인 본위의 그리스도교적 사랑을 나타내는 말로서, 신약성서의 마태오의 복음서, 루가의 복음서, 고린토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에서 사용된 그리스어 amor, caritas등의 단어이다

아가페는 그야말로 절대적인사랑이다.
기독교는 이런 아가페적인 시선이 기본 바탕이 되기 때문에 인간을 볼 때 무조건적인 절대적 사랑의 시각에서 본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말할 때 아가페적인 절대적인사랑의 대상으로 모두를 포용하면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은 방탕한 영혼을 옛 사람이라 지칭하여 우리가 버려야 할 자아로 인식하고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건강한 생활을 하는 자아를 새 사람이라 하여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바른 자아의 모습으로 보고 있다.

기독교는 1세기경에 예수의 사도들에 의하여 형성되었다. 기독교의 종교적 문화적 배경으로는 형성 당시의 유대교와 고대 그리스 문화가, 후에는 로마와 서구문화가 작용하였다

기독교인은 삼라만상의 창조주인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인간의 타락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확신하고 죽음 이후의 부활과 영원한 삶을 믿는다.
유럽 사상을 형성하는 2개의 조류로서 보통 그리스 사상과 기독교를 들고 있는데, 전자는 특히 플라톤을 대표로 하고, 그의 이데아설에 입각하여 사람은 이데아의 투영인 현실세계를 초월하여 이데아 그 자체를 추구해야만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이 입장은 사색의 능력을 배양, 여기에 골몰할 수 있는 사회의 유한계급, 결국 당신의 노예 소유자만이 비로소 할 수 있는 일로, 하층민 특히 노예 계급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이었다.
그리스 사상과 기독교의 사이에는 대강 이러한 역사적 차이가 있다.

엥겔스는 기독교가 가진 만인의 평등 사상은 “고대인의 머리로 보면 미친 짓을 뿐만 아니라, 범죄적인 것이기도 했다. ”라고 하고, 기독교를 “노예, 추방자, 피압박자

피억압자의 종교”라고 서술하였다.

그러나 이 종교가 이들 사람들의 단결력으로 해방을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고 그 신의 힘에 매달리는 것에 의해 구원을 받는다고 설득할 때 그것은 쉽게 지배계급에게 이용당하게 된다. 로마의 국교가 된 기독교는 중세에 들어와 유럽 봉건제의 사상적 지주가 되었으며, 16세기의 종교개혁 후에 로마 가톨릭교와 그리스 정교의 구교에 대하여 신교가 출현하여 프로테스탄트는 다시 다수의 분파를 만들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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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혁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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