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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 감상문

서식번호
TZ-SHR-814348
등록일자
2018.01.04
분량
4 page / 19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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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 감상문에 대해 기술한 리포트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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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감상문speak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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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그녀의 ‘세상’

2장 원칙주의 두 인물의 만남

3장 재계발지역과 위안부

4장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5장 I’M FINE THANK YOU, AND YOU?

당신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이 캔 스피크 (i can speak, 2017) 감상문  

한 사람이 한 세상이다. 나는 이 문장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간이란 무수한 시간 속 나의 선택이든, 타인에 의한 선택이든 어떤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경험은 한 사람의 삶이 된다

영화는 바로 이 문장에 대한 고찰이다. 극본과 촬영 등 여러 형태를 융합해 한 사람의 세상을 보여준다

그녀의 ‘세상’  

나는 영화를 보며 운 기억이 거의 없다. 하지만 맞벌이하는 부모님 대신 할머니 손에 키워진 나로서는 할머니와 관련된 이야기에 애틋함을 느낀다

<아이 캔 스피크>를 보게 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아이 캔 스피크>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할머니 ‘나옥분’과 그의 맞서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가 나온다.다른 방식과 경험으로 살아온 두 인물의 원칙을 가지고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은 지극히 다르다.
영화 <아이캔스피크 (i can speak, 2017)>

<아이 캔 스피크>는 예고편을 보면서 예측했을 때, 한국의 전형적인 코미디 느낌의 억척스러움을 갖고 있는 할머니의 에피소드라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를 본 대다수의 관객들이 그렇듯 예상은 빗나갔다

그녀의 세상은 영화 속 인물들과 관객으로서의 내가 예측하듯 가볍지만은 않았다. 원칙주의 두 인물의 만남  

옥분과 민재의 첫 번째 만남은 ‘구청’이다. 몇 년간 8천 여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는 옥분은 구청 직원들 사이에서 ‘도깨비 할매’라고 불린다

민재가 처음 일을 하게 된 날, 옥분은 여느 때와 같이 구청 직원들에게 민원 신고를 한다. 하지만 원칙대로 대기표부터 뽑고 오라는 민재를 두고 두 사람의 대결 구도는 영화 초반부에 팽팽하게 깔린다

다음날, 옥분은 대기표부터 민원서류까지 억 소리가 나올 만큼의 양을 갖고 온다. 이 장면을 보면서 우리는 옥분과 민재의 만남에 대해 유심히 보게 된다


두 번째 만남은 ‘영어 학원’이다. 옥분은 열심히 공부하던 영어가 절대 늘지 않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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