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서공유 / /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 썸네일 1page
1/2
  • 1 page
  • 2 page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서식번호
TZ-SHR-1141231
등록일자
2022.03.20
분량
2 page / 74.3 KB
포인트
700 Point 문서공유 포인트 적립방법 안내
파일 포맷
Adobe PDF (pdf)
후기 평가

0

0건의 후기보기

등록자

eg****** 브론즈

등급별 혜택보기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독후감

TAG

#사람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를 읽고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시집을 읽어 본 일이 기억에 없다.책은 가끔씩 읽은 적이 있었지만, 시
집을 챙겨서 읽어 보지 못했었다.학창 시절엔 시도 한 번씩 쓰고 한 기억도 있지만 이젠 아주
오래전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프롤로그에 김재식 시인은 말한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어려운 만큼 가볍고 소중한
만큼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도 한다.…내게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된다.… 나 스스로
에게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글에 이 시집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이 들어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인간관계는 더욱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오랜 친구도 서로 연락도 뜸
해지고 소원해질 수도 있으며 새로운 인간관계는 내가 발 벗고 나서지 않는 이상 발전하기 어
렵다.어떻게 보면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이 가장 오랜 시간 만나는 사람이고 가장 많은 인간
관계인 것이다.어렵고도 힘든 슬기로운 인간관계를 위해서 시인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겠다.
let it be 란 제목의 시가 있었다.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했던 비틀즈의 let it be 와 같은
제목이다.“그대로 내버려둬” 우리는 너무 모든일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 보게 만
든다.불교에서 말하는 자비처럼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김재식 시인의 글처럼 흐름
에 순응하여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우리의 일상생활과 회사일도 마찬가지다.고집과 아집에
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와 기술에 순응하여 나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 생각한
다.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다면 훌륭한 엔지니어가 될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사람도 완벽하진 않아”, “지금은 나를 돌보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시집이 끝난다.그렇다
나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은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다.더 잘하지 못한 것을 자책하지 말고 시
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한다.사람이라서 실수도 하고 사람이라서 실패도 하는 것이다.하지만
그러한 실수와 실패에서 얻는 것이 없다면 그것이야 말로 완벽한 실수와 실패인 것이다.실수
1    
와 실패를 교훈삼아 더 발전된 방향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 읽는 시는 더 마음에 와 닿았다.예전의 감수성은 이제 메말라 가고 있지만 시
를 한글자 한글자 되짚어 보고 곱씹으며 음미하고 떠올려 본다.이렇게 시를 읽는 것은 나를
한번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하 생략)

서식 별점

0/5

0개의 별점

  • 0%
  • 0%
  • 0%
  • 0%
  • 0%

후기작성사용후기를 작성하시면 문서공유 100 point를 적립해 드립니다.

서식별점

0/120

사용후기 (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