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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독후감

서식번호
TZ-SHR-1136228
등록일자
2021.06.10
분량
3 page / 9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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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
한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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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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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독후감에 대해 기술한 리포트 참고자료입니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독후감에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총 3p로 구성되어있습니다.

TAG

#서폄#버릇#여름

1장 가족 소설이라는 주제

2장 가장이 가져야 할 책임감

3장 이 소설의 접근성

4장 이 책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이기호,「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를 읽고 쓴 서평

나는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를 읽고 서평을 쓰게 되었다. 시작하기에 앞서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재미를 느꼈고 나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준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다

아래는 책을 읽고 쓴 나의 서평이다. 가족 소설이라는 주제  
처음 이 소설을 읽고 나서 소설의 주제를 보고 생소함을 느꼈다.이유는 즉 슨 이 소설의 주제가 ‘가족 소설’이었기 때문이다.여러분은‘가족 소설’이라는 주제를 들어본적이 있는가?

이기호 작가는 “가족이라는 이름이 소설의 다른 말인 것 같다. ”고 하며 주제를 이렇게 정한 이유를 설명했는데 책의 내용이 단순하게 창작으로만 탄생한 것이 아니라 작가를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나타낸다

과연 가족 소설이라는 주제를 가졌다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이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는 작가의 시점, 즉 가족 중에서도 가장의 모습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작가인 가장의 가정의 모습이었다

한편으로는 공감하기 쉬운 주제라고 여기면서도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 또한 있다. 그것은 이 책이 지극히 작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인 것이므로 가족이 처한 상황은 같이 공감할 수 있지만, 가장이 처한 상황(어려움, 고민 등)은 이해하기 어려운, 반대편의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이 가져야 할 책임감  

이 책을 읽다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작가(주인공)의 장난스럽고 신중하지 못한 모습이 어쩌면 철없어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작가의 위치가 위치인 만큼 가장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소홀히 하거나 원래 했었어야 하는 일을 불가피하게 못 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마냥 좋아하기만 하는 모습은 옳지 않다

하지만 작가는 마치 자신이 한 가정의 가장이 아닌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좋아한다. 게다가 자신의 가족에게 특히 아내에게 소홀한 모습을 보이니 작가의 성격과 행동으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질 내용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 내용마저도 이 소설에선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남들에게 부끄러운 내용을 그럴듯하게 바꾸고 자신의 일생에서 좋았던, 남들의 부러움과 선망을 심어주는 내용만 있었다면 이 책은 ‘가족 소설’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이 책을 선택했을 때 철없는 모습을 예상해봤어야 할 것이 바로 소설 앞표지에 있는 문구다

‘웃다가 찡 바람 잘 날 없는 식구 이야기’는 바로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기에 또 등장인물의 철없는 행동에‘웃다. ’라는 단어가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 소설의 또 다른 장점은 가장의 모습을 담았다는 것이다. 가장의 모습이 있다는 것은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위치가 달라짐에 따라 공감의 종류 또한 다른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만약 이 책을 가장이 읽는다면 같은 가장끼리의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고, 주부(아내)가 읽었다면 자신의 배우자의 입장을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을 것이고, 자녀가 읽는다면 본인의 가정을 떠올리며 공통점을 찾으려고 할 것이다. 이는 작가가 이 책의 주제를 가족 소설이라고 칭한 바와 같이 독자와 가까이 서서 친근감을 주려는 의도가 있었지 않을까? 게다가 이 책의 초반을 본다면 나오는 내용이 원래는 이 책의 내용이 어떤 한 출판사와 짧게 30년 연재를 약속으로 하여 연재를 시작했지만, 작가의 개인사정으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나오게 되는데,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재를 약속하고 사람들이 볼 만한 내용은 평범한 일상에서의 공감대 형성이 잘 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소설의 접근성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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