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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위논문]

욕창에 관한 중환자실 간호사의 지식과 간호중재에 대한 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연구로서 2005년 3월 21일부터 4월 6일 사이에 H대학 부속 5개 병원에서 근무하는 중환자실 책임 간호사와 일반 간호사 22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중환자실 간호사의 욕창에 관한 지식의 전체 평균 점수는 41점 만점에 30.68점 이었으며, 하위영역별로 욕창상태 사정지식은 8점 만점에 6.09점, 욕창발생 위험요인 지식은 12점 만점에 9.86점, 욕창예방지식은 10만점에 6.54점, 욕창치유 방법지식은 11점 만점에 7.80점이었다. 욕창 지식수준은 기혼간호사(M=31.46), 간호대졸 이상의 학력 수준을 가지는 간호사(M= 31.48), 중환자실 근무경력 6년 이상인 간호사(M=31.51), 욕창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간호사(M=31.44)가 지식수준이 높았다. 2. 욕창 간호중재는 60점 만점에 평균 46.36점이었다. 하위영역 중 실행정도가 높은 욕창 간호중재로는 ‘피부의 습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땀이나 소변, 물 등으로 젖은 환의나 홑이불은 자주 갈아준다’(M=2.90)와 ‘대, 소변 시 즉시 치우고 청결하게 하고 있다’(M=2.90)에 대한 간호중재 실행정도가 가장 높았다. 욕창 간호중재는 간호전문대졸 간호사(M=47.12)와 교육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간호사(M=47.38)가 간호중재 실행정도가 높았다(p<0.1). 3. 욕창 지식과 간호중재와의 유의한 관련이 있는 지식 항목은 욕창상태 사정지식으로 나타났다. 상관계수 값인 r=-.144(p<.05)로 낮은 편이지만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여 욕창상태 사정지식이 높을수록 간호중재 실행정도는 오히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로 중환자실 간호사의 욕창지식은 양호하였으나 욕창 간호중재는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욕창지식과 욕창 간호중재 간에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어 지식이 높다고 간호중재가 높음을 의미하지 않아 중환자실 간호사들의 태도개선 및 효과적인 욕창예방과 치료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동의 원만한 또래 관계를 돕기 위한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또래수용도가 낮은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자가 고안한 사회적 기술 중재를 실시하고, 그 효과를 사회적 행동과 또래평가의 두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은 인천 지역에 위치한 두 유치원의 네 개 학급, 만 5세 아동 중 또래평정을 통한 또래수용도가 학급 내 하위 20∼25%에 속하는 아동 32명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무선 배정되었다. 또한 실험집단 아동의 중재를 돕기 위한 또래짝으로 학급내 인기아 16명이 중재 과정에 참여하였다. 사회적 기술 중재 프로그램은 연구자가 현장조사와 관찰, 그리고 문헌 고찰 등을 통해 고안한 활동으로서 이야기나누기와 역할극, 언어활동과 게임, 미술 작업 등의 형태로 이루어졌다. 중재기법은 지도와 모델링, 사회적 기술 행동의 연습, 피드백과 강화 등을 연결한 코칭 방법과 소집단의 협력활동을 결합한 것이었다. 주 2회씩 8주 동안 총 15회의 중재를 통해 아동은 또래와 또래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다양한 사회적 기술을 학습하였다. 변인 측정은 중재 프로그램의 실시 전과 직후, 그리고 중재가 끝난 10주 후로 세 차례 이루어졌는데 또래와의 사회적 행동 관찰을 위해 연구자가 제작한 행동관찰 척도를 사용했으며, 또래수용도를 살펴보기 위해 또래평정 척도를 사용하였다. 행동 관찰치는 빈도의 평균 및 표준편차를 집단별로 산출하고 반복측정에 의한 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또래수용도는 또래평정의 평균점수를 집단별로 산출하고 반복측정에 의한 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실험집단아동의 자료만을 가지고 p aired t-tes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연구 문제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또래수용도가 낮은 중재 대상 아동이 사회적 기술 중재를 통해 또래와의 사회적 행동에 변화를 보였다. 긍정적 행동에 있어서 중재 전에는 집단간 차이가 거의 없었으나, 중재실시 직후에 실험집단 아동이 통제집단 아동보다 긍정적 행동을 더 많이 보였다. 특히 질문하기와 말걸기, 그리고 협상하기 항목에서 집단간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부정적 행동에 있어서도 중재실시 직후에 실험집단 아동이 통제집단 아동보다 부정적 행동을 더 적게 보였다. 특히 공격적 행동과 또래를 무시하는 행동에서 집단간 차이를 보였다. 또한 비 사회적 행동에 있어서는 집단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중재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실험집단 아동의 결과만을 통해 중재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중재 전보다 중재 직후에 비사회적 행동이 감소했고 그 차이가 유의했다. 둘째, 또래수용도가 낮은 중재 대상 아동이 사회적 기술 중재를 통해 또래 수용도에 변화를 보였다. 중재 전에는 집단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중재를 실시한 직후에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높은 또래수용도를 나타냈으며, 그 차이가 유의했다. 셋째, 또래수용도가 낮은 중재 대상 아동에게서 나타난 사회적 기술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는 중재가 끝나고 일정기간 후까지 부분적으로 유지되었다. 즉, 긍정적 행동의 증가가 중재가 끝난 10주 후에도 통제집단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면서 계속 유지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또래수용도가 낮은 만 5세 아동에게 본 연구의 사회적 기술 중재 프로그램은 또래와의 사회적 행동 특성을 변화시키고 또래수용도를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국내 학위논문]

21세기 간호는 독자적인 실무를 통한 전문직 간호를 요구한다 간호진단과 간호중재를 연계한 간호중재 프로토콜은 표준적인 간호활동을 제시하고 간호문제의 발견에서 진단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내외과 중환자에게 필요한 간호진단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간호중재 및 활동을 규명함으로서 내외과 중환자 간호수행에 지침이 되는 간호중재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서울 소재 Y대학 부속 병원 중환자실 곳에 근무 중인 간호사 중 중환자실 5년 이상의 간호경력을 가진 55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North American Nursing Diagnosis Association(NANDA)의 간호진단을 기본으로 한 설문지를 통해 성인 내외과 중환자에게 필요한 간호진단을 내용타당도 검증을 거쳐 선정하였다. 선정된 간호진단에 따라 Nursing Intervention Classification(NIC)에서 제시한 간호중재를 기초로, 전문가 집단이 모두 합의한 간호중재와 우선중재를 간호중재로 선정하였다. 전문가 집단은 55명의 간호사 중 중환자 간호경력 5년 이상 된 간호사와 간호대학 교수 3인으로 구성하였다. 선정된 간호중재에 대한 간호활동목록은 NIC에서 제시한 간호활동 목록을 한글수정작업을 거쳐 예비 간호중재 프로토콜로 작성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 집단의 내용타당도 검증단계를 거친 후 최종 내외과 중환자 간호중재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내외과 중환자에게 필요한 간호진단은 CVI(Index of Content Validation) .90이상의 점수를 받은 감염위험성, 기도 개방 유지불능, 기도 흡인 위험성, 비효율적 호흡 양상, 통증, 조직관류변화, 가스교환 장애, 체액 부족, 피부 손상 위험성, 호흡기능 부족 등 10개가 선정되었다. 2. 10개의 간호진단에 따른 간호중재는 NIC에서 제시한 간호중재 중 전문가가 모두 합의한 32개의 간호중재와 45개의 우선중재를 합해 총 67개의 간호중재를 선정하였다. 3. 간호활동은 예비간호중재 프로토콜로 전문가집단의 내용 타당도 검증을 실시한 결과 CVI 를 통해 .83이상의 점수를 받은 979개의 간호활동으로 선정하였다. .83이상의 간호활동이 없는 피부손상 위험성의 진단에 대한 운동증진이라는 중재는 프로토콜에서 삭제하였다. 4. 그 결과, 10 개의 간호진단 66개의 간호중재, 979개의 간호활동으로 구성된 최종 내외과 중환자 간호중재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내외과 중환자 간호중재 프로토콜은 간호사의 의사결정을 도와 일관성있고 과학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간호진단과 중재의 전산화 및 전문직으로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캐나다작업수행측정(canadian occupational performance measure: COPM)을 이용하여 뇌졸중 환자 스스로 평가한 작업수행을 중재로 제공함으로써, 기본적 일상생활활동능력과 수단적 일상생활활동능력, 삶의 질에 대한 영향을 알아보고 자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를 받는 실험 군 15명과 전통적 작업치료 중재를 받는 대조군 15명으로 나누어 주 2회 20분씩 8주 동안 실시하였다. 치료 중재 전&#8228;후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비교하기 위해 기본적 일상생활활동 FIM, 수단적 일상생활활동 K-IADL을 시행하였고, 삶의 질을 비교하기 위해 SS-QOL을 시행하였다. 첫째,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중재 집단과 전통적 작업치료 중재 집단의 각 치료 중재 전&#8228;후 기본적 일상생활활동수행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p< .05),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에 대한 치료 전&#8228;후와 집단의 상호작용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05). 둘째,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 집단과 전통적 작업치료 중재 집단의 각 치료 중재 전&#8228;후 수단적 일상생활활동수행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p< .05),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에 대한 치료 전&#8228;후와 집단의 상호작용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05). 셋째,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 집단과 전통적 작업치료 중재 집단의 각 치료 중재 전&#8228;후 삶의 질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p< .05),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에 대한 치료 전&#8228;후와 집단의 상호작용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05). 넷째, 기본적 일상생활활동보다 수단적 일상생활활동이 삶의 질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 .05).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를 이용한 집단이 전통적 작업치료 중재집단에 비해 뇌졸중환자의 기본적 일상생활활동과 수단적 일상생활활동,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삶의 질과의 상관관계에서는 기본적 일상생활활동보다 수단적 일상생활활동이 삶의 질과 상관관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클라이언트 중심 작업치료 중재를 이용한 치료가 뇌졸중 환자의 기본적&#8228;수단적 일상생활활동수행능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재로 임상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되며, 앞으로 뇌졸중 환자의 일상생활활동 훈련 시 환자의 작업수행에 대한 자발적인 판단을 좀 더 중요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국내 학위논문]

최근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암발생율도 증가하고 있다. 암의 치료방법 중 하나인 항암제의 비특이적인 세포독성으로 인하여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시기는 환자가 경험하는 매우 힘든 시기이다. 따라서 퇴원 후 자가간호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추후관리에 대한 간호사의 중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본 연구는 퇴원 간호중재 프로그램이 노인 암환자의 자가간호수행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시차 유사실험연구로 설계하였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S대학병원에서 2, 3차의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노인 암환자 중 연구목적에 동의한 실험군 19명과 대조군 19명을 편의 추출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0년 8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였고, 실험군은 퇴원당일 사전 자가간호수행 정도를 측정 후 1회 30분간 연구자가 직접 개발한 소책자를 이용한 개별교육을 실시하였고, 퇴원 3일 째와 7일 째, 대상자에게 1회 15분간 전화상담을 실시한 후 퇴원 14일 째, 자가간호수행 정도를 측정하였다. 대조군은 특별한 중재 없이 사전, 사후 자가간호수행 정도만을 측정하였다. 연구도구는 장옥점(2004)의 도구를 수정·보완한 자가간호수행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2.0을 이용하였으며 동질성 검증은 Independent t-test, Chi-square test, Fisher's exact test로, 효과검증은 Paired t-test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노인 암환자에게 퇴원 전 소책자를 이용한 개별교육과 퇴원 후 2번에 걸친 전화상담을 통한 퇴원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제공 한 결과 자가간호수행 정도의 평균점수는 3.34±.36점에서 3.77±.39점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t=-6.79, p=.000). 본 연구결과 노인 암환자에게 퇴원 간호중재 프로그램은 그들의 자가간호수행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간호중재였으며, 이를 토대로 노인 암환자가 퇴원 후 자가간호수행을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시행받은 환자의 D유형 성격, 질병인식과 건강관리이행에 대해 조사하고 D유형 성격과 건강관리이행에 미치는 질병인식의 매개효과를 파악하여 관상동맥중재술 환자의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C 시에 소재한 S 대학교 병원 순환기내과 외래를 방문한 환자 중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시행 받고 1달 이상 경과한 관상동맥질환자 142명이었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5년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였으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대상자의 D유형 성격, 질병인식, 건강관리이행을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위계적 회귀분석, sobel test로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전체대상자 142명중 D유형 성격을 가진 대상자는 41명으로 28.9% 이었다. 2) 대상자의 질병인식은 평균 41.63±13.22점이었다. 건강관리이행은 평균 48.15±9.22이었으며, 하부영역으로 치료시지이행에 관한 영역의 점수가 가장 높았고 질병관리영역의 점수가 가장 낮았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종교가 있고, 금연과 금주를 하며, 규칙적 운동을 하는 대상자의 건강관리이행정도가 높았다. 4) D유형 성격대상자가 비D유형 성격 대상자에 비해 질병인식(t=7.40, p<.001)과 건강관리이행의 정도(t=3.21, p=.002)가 유의하게 낮았다. 질병인식과 건강관리이행은 정적상관관계가 있었다(r=.430, p<.001). 5) D유형 성격은 질병인식과 건강관리이행에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고, 질병인식 또한 건강관리 이행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질병인식이 통제되었을 때 D유형 성격은 건강관리이행에 유의하지 않았으므로, D유형 성격과 건강관리이행의 관계에서 질병인식은 완전매개효과(fullmediation)를 갖는 것으로 확인되었다(Z=-4.29, p<.001).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상동맥질환자의 D유형 성격과 질병인식은 건강관리이행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D유형 성격과 건강관리이행의 관계에서 질병인식을 긍정적으로 높여줌으로써 건강관리이행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관리이행을 높이기 위해 질병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국내 학위논문]

After gastric resection surgery, the restrictive diet due to post-operation concerns of patients actually accelerates malnutrition. Therefore to improve the nutritional intake of gastrostomy patients after surgery, a balanced diet during the inpatient period, and further intervention is required during recuperation at home. This study aims to develop and apply an appropriate nutritional program for gastrostomy patients and evaluate the effectiveness. 1) The study covered the hospitalized 53 gastrostomy in-patients in the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at Gangdong, in 2 groups;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n=25) and Intensive education group (n=28).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was provided with one nutritional counseling session at discharge.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was subject to a total 5 sessions - 2 sessions during the in-patient period of counseling regarding the meals provided by the hospital, a session at discharge, a phone call session 1 week after discharge, and then a further nutritional counseling session 3 weeks after discharge. These sessions were provided by a clinical dietitian. Of the subjects, those under age 18, or had kidney disease (chronic renal failure, dialysis), liver disease (ascites) were excluded. General items for the research were gathered through electronic medical records and included the underlying causes of illness, type and method of surgery, duration of hospital stay, duration of dietary fasting, biochemical tests. Also, gathered were anthropometric measurements (height, weight, BMI, TSF, MAC, MAMC) ,nutrition evaluation through PG-SGA, and a survey regarding self-evaluation and personal satisfaction of diet during hospitalization and 3 months after discharge. The method adopted to compare nutritional intake was have the subjects record their diet of 3 days prior to visiting the hospital at 3 weeks and 3 months after discharge. 2) Of the two groups, the hospitalization duration of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was an average of 13.3 days, and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had 16.2 days. The pattern for dietary fasting was similar in that it was 6.6 days for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while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had 8.2 days. There was no difference found for Anthropometric measurements, which is demonstrated in the Figures. Weight change (Fig. 2) at discharge was better for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P = 0.033), but after discharge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demonstrated more improvement, with the rate of change of BMI being similar (Fig. 3). The rate of change was notable for 3 weeks after discharge for MAC (P = 0.005), and MAMC (P = 0.031), while the MAMC of 3 months after discharge (P = 0.045) were found. Biochemical tests were different only during hospitalization Alb (P = 0.31). The total of PG-SGA of 3 weeks after discharge (P <0.001) and 3 months after discharge (P = 0.047) was notable. For changes in dietary nutrition, from the current diet (P = 0.011) and symptoms (P = 0.025) at the time of discharge, 3 weeks after discharge showed symptoms (P <0.001), physical activity (P = 0.029), physical signs (P <0.001). Symptoms 3 months after discharge were also statistically significant (P = 0.001). Dietary self-efficacy and meal satisfaction during hospitalization (P = 0.007) and 3 months after discharge (P = 0.038) were all notable. Statistical significance of dietary intake of 3 weeks after discharge were noted to have fat (P = 0.010), protein (P = 0.020), vitamin E (P = 0.001), vitamin K (P = 0.002), Na (P = 0.043), K (P = 0.025), Mg (P = 0.043). 3) The ratio of malnutrition was increased to more than 94% after surgery, and it was possible to reduce this greatly for gastrostomy patients by nutritional care during hospitalization and post-discharge management in utilizing PG-SGA as a nutrition assessment tool. With the PG-SGA score of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being higher than those of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the improvement after 3 weeks s (P <0.001) and 3 months (P = 0.047) demonstrates the advantages of having nutritional intervention, and indicate that a system over a period is more advantageous compared to a one-off session. Of the average nutritional intake from recording daily meals, the difference that fat and protein levels at discharge versus 3 weeks post-discharge is attributed to improved meal content and a change in the nutritional sources, while average% DRI results showed a similar trend. As the Dietary questionnaires show that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with more nutrition interventions have a statistical lead over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this gives indication of the effect of nutritional education during the hospitalization. As for the ratio of main meals versus snacks, at 3 months after discharge the Conventional education group showed that the nutritional gain from meals was significant, with the organ decrease after operation resulting inpatients having several small meals rather than a few large meals, with this lessening strain on the stomach as well as decreasing the likelihood of further illnesses. But utilizing PG-SGA in the nutritional evaluation the symptoms are also an area that had difference. As there was no significant disparity from the anthropometric measurements and biochemical tests, this would indicate that nutrition interventions should not be considered only for a short period, but would benefit from monitoring and research that is beyond the 3 months observation period in this study. This study was to compare and analyze nutritional intervention and improvements in comparing Intensive education and Conventional education groups utilizing PG-SGA. The Intensive education group, with increased educational sessions on nutrition showed a marked improvement over the Conventional educationgroup in areas of PS-SGA nourishment changes, symptoms, physical activities, physical condition, and also demonstrated a statistical significance in self-efficacy and meal satisfaction. It is also was indicated that further research and observation beyond the 3 month duration of this study would be beneficial.

[국내 학위논문]

(Abstract)&#xD; &#xD; Purpose: The study was done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group psychiatric nursing intervention applied Cognitive Behavioral Therapy(CBT) on self-esteem and hostility of patients with alcohol dependence.&#xD; &#xD; Methods: The research design was a quasi experimental research with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posttest. The participants were recruited from the mental health clinic of a general hospital in D city. The research was carried out from February 6th and March 7th, 2017. To test the effects of group psychiatric nursing intervention &#xD; applied CBT, the participa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n experimental group (24) and a control group (27). The intervention was provided to the experimental group for 60 minutes/session twice a week during 4.5 weeks. Data was analyzed using Fisher’s exact probability test, χ2-test, and independent sample t-test With SPSS/WIN 12.0 program.&#xD; &#xD; Results: After attending group psychiatric nursing intervention applied CBT, the first hypothesis was verified as the score for self-esteem in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t=4.49 p&lt;.001). The second hypothesis was verified as the score for hostility score was lower than the control group(t=-3.59 p&lt;.001).&#xD; &#xD;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group psychiatric nursing intervention applied CBT enhances self-esteem and reduces hostility of patients with alcohol dependence. Now, Nurses specialized in mental health, psychiatry, and addiction are actively involved in clinical and community work. Therefore, this nursing intervention contributes to specialization and area expansion of psychiatric nursing at this point by verifying the effects on self-esteem improvement for rehabilitation and hostility reduction among alcoholics finished acute treatment.&#xD;

[국내 학위논문]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12-week nutrition intervention program for industrial workers at their workplace. The program was implemented with a conceptual framework on the strengthening self-efficacy that were associated with changes in eating pattern, nutritional knowledge, and lifestyle as well as physical and biochemical characteristics. To assess the nutrient intake and diet quality for workers, the FFQ(Food Frequency questionanarie method was adopted. The subjects were 32 male industrial workers who were diagnosed as having hyperlipidemia from the year 2008 medical checkup. The average age and work duration period were 44.5±3.6 and 20.1±5.6 years, respectively. The results for the subjects' nutritional profile after the 12-week intervention were summarized as follows. After the nutritional intervention, overall lifestyle including the ratios of smoking(p<0.5) and drinking (p<0.01), and sleeping hours(p<0.01) w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perceived discrepancy between actual body size measured by body mass index (BMI) and ideal body size went down significantly as well(p<0.001). With respect to the subjects' eating patterns, eating speed(p<0.001) was increased but the frequencies of dining out(p<0.05) and snacking were (p<0.001) significantly decreased. Overall, 71.9% of the subjects reported that their eating habits were changed and 25% answered their eating habits were changed a lot, especially the choices of healthful foods. For nutrition knowledge scores, the average scores were increased by 190 % from 9.3 to 17.6 points(p<0.001). All of the program participants agreed on the need of nutrition education program at their workplace. Most of all, nutrition programs integrating the resources for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chronic diseases such as hypertension, hyperlipidemia, and diabetes were pointed out when a future nutrition program is planned. For energy and nutrient intake, total energy, protein and fat consumption were significantly decreased(p<0.001), and the contribution of carbohydrate, fat, and protein for total energy was improved from 56, 29.8, and 14.2 to 56.8, 24.4, 15.8%, respectively. The cholesterol consumption was significantly decreased(p<0.001). The decrease in the vitamins and minerals was corresponded almost exactly to the energy provided, but the levels of β-carotene, vitamin C, folate(p<0.001) and calcium(p<0.001) consumption significantly elevated through the intervention. The benefits of nutritional intervention were manifest in the parameters of anthropometric and biochemical assessment. The body weight, BMI, total body fat mass, percentage of body fat, and waist circumference were significantly decreased(p<0.001). The systolic blood pressure(p<0.01) but also the diastolic blood pressure (p<0.001) were decreased. Moreover, the degree of serum HDL-cholesterol reduction was appreciable(p<0.001) and the atherogenic index was also reduced (p<0.01). Also, the risk factor(blood pressure, waist circumference, TG, HDL-cholesterol, blood glucose) related to metabolic syndrome in subjects was significantly decreased(p<0.001). In this 12-week nutrition education program, we put a stress to strengthen self-efficacy of the intervention participants by motivating the subjects into health behavioral changes. Observable changes in some nutritional markers were occurred as described above. In addition, the present study indicated that the 12-week nutrition intervention helped the workers possess a strong motivation toward behavioral changes to improve health conditions such as hyperlipidemia. Most of all, the present study exhibited the benefits of providing nutrition promotion program for industrial workers by showing amelioration of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hyperlipidemia via the changes of dietary behaviors, nutritional knowledge and attitudes, as well as anthropometric and biochemical parameters. Also, it should be pointed out that the participants strongly indicated the needs of sustainable nutrition intervention for their health. Considering that worker health is mostly determined by personal lifestyle including individual attitudes towards nutrition, exercise, and mental health, nutrition programs aimed at improving the personal lifestyles of workers are needed. Given that metabolic syndromes were prevalent among industrial workers, future studies may be necessary to find the critical barriers in implementing nutrition intervention in many small-scale enterprises like the one that reported in this present study.

[국내논문]

A meta-analytic review of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for school-aged ADHD children was conducted on 31 studies from 2000 to 2015. Predictor variables including participant, intervention, and implementation related were examined by using improvement rate difference (IRD) index. As results, the majority of studies were published after the year of 2010, for lower grade elementary school children, mostly for boys. Across 165 computed effect sizes, the mean weighted effect size was 0.78 which is interpreted as very large effects. Specifically, significant effects were observed in cognitive-behavioral, other, and art therapy interventions that were designed to improve participants’ academic achievements. When interventions were given under 31 sessions, by a teacher or a multidisciplinary team, also revealed to draw significantly effective results.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on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for school-aged ADHD children are discussed.

[국내 학위논문]

이 연구는 파킨슨 환자에 대한 전정재활운동과 감각운동훈련이 자세조절능력과 보행 능력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연구대상자들은 실험군 1, 실험군 2, 실험군 3으로 무작위 분류되었다. 실험군 1은 자전거 타기 운동, 실험군 2는 감각운동훈련, 그리고 실험군 3은 전정재활운동군으로 분류하였으며, 각 군당 1회에 30분, 4주 동안 주 3회 실시한 이후 2주간의 예후 관찰을 실시하였다. 중재 전 측정 후 자세 조절 능력과 보행 능력에 대한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중재 후 측정을 실시하였고 중재의 효과가 지속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예후 관찰 측정을 실시하였다. 1. 자전거 타기 운동을 실시한 실험군 1에서 자세 조절 능력에 대한 의자에서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와 버그 균형 척도는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p>.05), 눈을 뜬 상태에서 정적 균형, 눈을 감은 상태에서 정적 균형 그리고 동적 균형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보행 능력에 대한 보행 속도와 걸음 길이는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2. 감각운동훈련을 실시한 실험군 2에서 의자에서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와 버그 균형 척도는 중재 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눈을 뜬 상태에서 정적 균형, 눈을 감은 상태에서 정적 균형 그리고 동적 균형은 중재 후와 예후 관철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보행 속도와 걸음 길이에서도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3. 전정재활운동을 실시한 실험군 3에서 버그 균형 척도는 중재 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의자에서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는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눈을 뜬 상태에서 정적 균형은 중재 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눈을 감은 상태에서 정적 균형은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보행 속도는 중재 후와 예후 관찰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걸음 길이는 중재 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4. 군간 비교 결과 눈을 뜬 상태에서 정적 균형에 대한 중재 전 과 중재 후의 평균 차이 값이 실험군 1과 실험군 3의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눈을 감은 상태에서 정적 균형에 대한 중재 전과 중재 후 의 평균 차이 값과 중재 전과 예후 관찰의 평균 차이 값이 실험군 1과 실험군 3의 비교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실험군 2와 실험군 3의 비교에서는 중재 전과 예후 관찰의 평균 차이 값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또한 동적 균형에 대한 중재 전과 중재 후의 평균 차이 값이 실험군 1에 대한 실험군 2와 실험군 3의 비교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결론적으로, 파킨슨 환자에서 전정재활운동과 감각운동훈련은 자전거 타기보다 자세조절능력과 보행에 효과가 있었으며, 특히 전정재활운동은 감각통합기능 차원에서 시각의 보상을 차단한 파킨슨 환자의 균형 능력에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특별한 장비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교육을 통해 일반인도 시행할 수 있는 전정재활운동이 파킨슨 환자들의 기능 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파킨슨 환자들의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여 볼때 파킨슨 환자들의 치료에 전정재활운동을 적극 활용한다면 파킨슨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과 시간적인 부담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소아정신과에 내원한 ADHD 아동 어머니가 자녀를 대할 때 대처 단계가 있는지(연구 I), 아동 중재와 부모 훈련을 병행할 때 어머니 의 스트레스 대처 단계를 고려한 경우와 고려하지 않은 경우에 양육 스트 레스, 양육 행동, 양육 효능감 및 아동의 증상 호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았다(연구 II). 연구 I에서는 ADHD 아동을 둔 30명 어머니 대 상으로 “이중 ABCX 모형”과 “초이론적 모형”(TTM)을 적용하여 면담을 하고 면담 내용을 CQR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어머니가 ADHD 아동의 증상을 다룰 때 전숙고, 숙고, 준비의 세 가지 단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연구 II에서는 단계를 고려한 집단(이하 집단 I) 6명과 단계를 고려하지 않은 집단(이하 집단 II) 6명에게 부모 훈련을 실시하여 사전, 사후, 추후 시점에서 질적 측정과 양적 측정을 하였다. 집단 I 참여자는 모두 숙고 단계에 있었으며 집단 II 참여자는 전숙고 단계 1명, 숙고 단계 4명, 준비 단계 1명이었다. 질적 측정은 아동 증상 호전과 모의 대처 행동을 CQR 분석을 하여 집단 간 차이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집단 I의 어머니들은 사후 시점에서 준비 단계의 특성을 보였고 추후 시점에서 실행 단계의 특 성을 보였다. 집단 II의 어머니들은 사후 시점에서 숙고 단계의 특성이 두 드러졌고 추후 시점에서 준비 단계의 특성이 두드러졌다. 집단 I은 ADHD 아동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보였고 집단II는 어머니의 개입 후 행동 변화를 보여서 집단I이 집단 II보다 아동의 증상이 더 호전되었다. 따라서 ADHD 아동 집단 훈련과 부모 집단 훈련 병행시 어머니의 대처 단계를 고려한 중재가 더 효과적임을 검증하였다. 향후 연구에서 대상자 를 더 늘리고 전숙고 단계 어머니들을 참여시키는 시도가 필요하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간호중재분류(NIC)를 이용하여 신생아간호단위에서 수행되고 있는 간호중재와 핵심간호중재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은 11개의 6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대학부속병원 신생아 간호단위에 근무하는 간호사 중 1년 이상의 근무경력을 가진 113명이었다. 연구도구는 신생아 간호단위에서 수행되는 간호중재와 핵심간호중재를 파악하기 위해 Iowa대학에서 3차 개정·증보한 NIC의 총 486개 간호중재 목록 중에서, 전문가 집단의 내용타당도를 검증을 거쳐 283개 간호중재 항목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를 이용하여 신생아 간호단위 간호사를 대상으로 간호중재 수행정도를 조사하였다. 자료수집은 설문지를 사용하여 2003년 10월부터 11월까지 이루어졌으며, 총 113명의 자료가 최종 분석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PC^(+) 11.0 for Windows를 이용하였고, 실수와 빈도,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one-way ANOVA, scheffe' test 등의 통계분석방법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간호영역별 수행정도는 기본 생리적 영역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안전 영역, 복합 생리적 영역, 행동 영역, 가족 영역, 건강체계 영역 순이었다. 2) 핵심 간호중재는 총 73개로 나타났으며, 복합 생리적 영역이 24개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기본 생리적 영역 22개, 안전영역 9개, 건강체계영역 9개, 가족영역 8개, 행동영역 1개 순이었다. 3) 연구 대상자의 신생아실 근무경력에 따른 전체 간호중재 수행정도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p<.036), 결혼상태, 학력, 직위, 간호사 경력, 근무병원 형태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5). 4) 핵심 간호중재 수행정도는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5). 이상의 결과, 신생아 간호단위에서 가장 많이 수행되고 있는 간호중재는 복합 생리적 영역의 간호였고, 그 다음으로 기본 생리적 영역의 간호, 안전 영역의 간호, 건강체계 영역의 간호, 가족 영역의 간호였으며, 행동 영역의 간호가 가장 적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전문가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통해 이미 제외된 지역사회 영역의 간호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간호중재가 수행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결혼상태, 학력, 직위, 간호사 경력, 근무병원 형태는 간호중재 수행정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적으로 간호중재분류체계(NIC)는 우리나라 신생아 간호단위의 간호중재의 내용 및 핵심 간호중재를 확인하기 위한 도구로서 유용하다는 것이 실증적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신생아 간호단위 간호사를 대상으로 2000년 새로 개정 보완된 3차 간호중재분류체계(NIC)을 적용하여 간호중재의 수행정도를 분석하여 간호단위의 특성에 따른 간호중재와 핵심 간호중재를 파악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간호중재에 대한 표준화와 간호정보체계 확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간호지식체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학위논문]

췌장암은 5년 예후가 불량한 암으로 항암 화학요법 기간 동안 악화된 영양상태는 치료 시의 부작용을 증가시키고 부정적인 임상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경구영양보충음료(oral nutritional supplement, ONS)는 식사를 보충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특수 영양식품이며, 영양공급을 증가 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진다.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췌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ONS를 제공한 영양중재가 환자의 경구 섭취량, 영양상태 및 삶의 질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xD; 본 연구는 전향적 환자-대조군 연구로, 대상자는 진행성 췌담도암으로 진단되고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들 중에서 3개월 이상 생존이 예측되는 환자로 총 58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매일 2팩의 ONS를 제공받는 ONS군(36명)과 제공받지 않는 대조군(22명)으로 나누었다. ONS를 통해 일일 열량 400kcal, 탄수화물 58g, 단백질 18g, 지질 12g이 공급되었다. 두 군 모두 8주의 연구 기간 동안 4번의 개인별 영양상담을 수행하였고 24시간 회상법을 이용하여 경구섭취량을 조사하였다. 연구시작(0주,baseline)과 종료(8주, end)시에는 생체 전기 저항 분석법을 이용한 체성분 분석, PG-SGA 그리고 건강관련 삶의 질 평가를 하였다. 연구 기간 동안 항암 방사선 병용요법으로 변경된 환자들과 탈락된 환자들을 제외한 15명의 ONS군과 19명의 대조군이 분석 되었다. &#xD; ONS군은 0주와 비교 시 8주 기간의 하루 평균 경구 섭취 열량(458.4±85.0kcal, p=0.001), 탄수화물(41.3±27.4g, p=0.015), 단백질(25.9±5.2g, p=0.001), 지질(13.25±4.7g, p=0.023)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대조군은 단백질(16.7±6.4, p=0.040)만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러나, ONS군과 대조군을 비교 시 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간식으로 공급된 열량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의 섭취가 두 군 모두 0주와 비교 시 8주에서 증가하였고, ONS군에서 대조군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체성분 분석 시, 0주와 비교하여 8주에 체지방량만 ONS군에서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체중, 제지방량, 골격근량은 두 군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 참여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는 환자들과 이미 진행 중인 환자들을 나누어 체성분 분석 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는 환자에서 ONS군이 대조군보다 체중(p&lt;0.05), 제지방량(p&lt;0.05), 골격근량(p&lt;0.05), 체세포량(p&lt;0.05)에서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 반면 항암화학요법을 이미 진행중인 환자에서는 군 간의 차이가 없었다. PG-SGA를 이용한 영양상태 평가 시 ONS군만 유의적으로 개선되었다(p=0.002). 건강상태/ 삶의 질 평가 시 ONS군에서 0주와 비교 시 유의적인 개선이 8주에 관찰되었으나(p=0.020), 대조군과 군 간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또한 ONS군에서 0주와 비교 시 8주에 피로증상(p=0.029)이 유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대조군에 비해서도 유의적으로 개선되었다(p=0.045). 식욕부진은 0주와 비교 시 8주에 ONS군에서 유의적으로 개선되었으나(p=0.014), 대조군과는 차이가 없었다. &#xD; 본 연구결과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췌담도암 환자들에게 ONS를 이용한 영양중재가 치료기간의 체지방량 유지와 PG-SGA를 이용한 영양상태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음을 제시한다. 항암화학요법 초기부터 경구 섭취량 증진에 대한 영양중재를 진행 할 시 체성분 변화에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주요 간호문제 즉, 통증, 신체적불편감, 불안 및 우울을 감소시켜 빠른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회복촉진 간호중재를 개발 &amp;#8228;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 설계의 유사 실험 연구이다. &#xD; 본 연구에서 적용한 회복촉진간호중재는 첫째, 대장암 수술을 시행하고 회복 중에 있는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및 수술과 관련한 개방적 질문을 토대로 수술환자의 교육요구를 조사하고, 둘째, 조사한 내용과 관련 문헌 및 본 연구자의 현 간호실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 자료의 내용을 선정하고 전문가 집단을 통해 내용에 대한 타당도를 검증받아 완성하였다. &#xD; 본 연구의 회복촉진 간호중재는 서울시내 소재 K대 의료원 일반외과병동에 입원하여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를 모집단으로 하여 실험군 21명에게 총 4회에 걸쳐 매회 30-40분간 시행하고, 실험처치인 회복촉진간호중재 제공 전(사전; 수술 후 8시간 후)과 제공 후(사후; 수술 후 5일째)에 통증, 신체적불편감,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그 효과를 분석하였으며, 대조군 21명에게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일상적인 간호만을 제공하였다. &#xD; 회복촉진 간호중재는 대장암에 대한 이해, 대장암 수술 후 신체관리방법, 수술 후 발생하는 증상과 수술 후 일상생활관리방법의 내용을 담은 소책자와 수술 후 달라진 신체모습과 회복과정을 담은 슬라이드 자료를 이용하여 본 연구자에 의해 직접 시행하였으며, 매회 교육이 이루어진 후에는 연구자와 함께 이완요법을 시행하고 매일 3회 이상 환자 스스로 침상에서 안정을 취한 후 이완요법을 시행하도록 격려하고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수술 후 2일째에는 소책자에 포함되어있는 침상 내 다리운동, 조기이상과 같은 운동을 직접 시행하도록 격려하였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환자들이 경험하는 불안, 우울과 같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적극적인 경청을 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하였다. &#xD; 통증정도는 숫자 척도(Numerical Rating Scale : NRS)를 사용하여 측정하였고, 신체적 불편감은 송규남(1994)의 도구를 본 연구자가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또한 불안은 Spielberger(1966)가 개발한 도구를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김정택과 신동균(1978)이 번역하여 표준화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고, 우울은 Beck(1974)의 우울측정도구(Depression Inventory; BDI)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xD; 수집된 자료는 SPSS 1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사전 동질성 검정은 Chi-square test, Fisher's exact test, 사전 종속변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은 t-test, 실험군과 대조군의 사후 통증, 신체적 불편감, 불안 및 우울의 차이검정은 t-test, ANC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alpha를 이용하였다. &#xD; &#xD;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xD; &#xD; 1. 실험군과 대조군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수술관련특성은 Chi-square test, Fisher's exact test로 비교한 결과 두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아 모두 동일한 것으로 검증되었다.&#xD; 2. 실험군과 대조군의 종속변수에 대한 사전 동질성을 검정한 결과, 통증 (p=0.729), 불안(p=0.093), 우울(p=0.386) 은 두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 어 사전 점수가 동질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신체적불편감은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p=0.05)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xD; 3. “회복촉진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실험군은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통증 점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가설 1은 지지되었다(t=-2.480, p=0.017).&#xD; 4. “회복촉진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실험군은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신체적 불편감 점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가설 2는 지지되었다(F=11.246, p=0.002).&#xD; 5. “회복촉진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실험군은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불안 점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가설 3은 지지되었다(t=-4.990, p=0.000), (F=20.131, p=0.000).&#xD; 6. “회복촉진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실험군은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우울 점수가 낮을 것이다.”라는 가설 4는 지지되었다(t=-2.936, p=0.005), (F=9.850, p=0.003).&#xD; &#xD; 이상의 결과로 본 연구에서 사용된 회복촉진 간호중재는 대장암 수술환자의 통증, 신체적 불편감, 불안 및 우울을 감소시켜 수술 후 신체 및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효과적인 간호중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수술 후 발생하는 통증과 배변습관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신체적 불편감을 경험하게 되며 회복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앞으로의 치료과정과 조직검사결과에 대한 불안, 그리고 지속적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만성적 질병과정 등으로 우울정도가 점차 증가하게 되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회복촉진 간호중재는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통증과 신체적 불편감을 감소시키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간호 실무에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간호중재로 사료된다. &#xD;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고혈압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간호중재로 선행 연구되어졌던 여러 프로그램들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고혈압환자를 위한 효과적 간호중재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상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간호현장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간호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 분석대상 논문은 1980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국내 간호사에 의해 연구되어진 고혈압관리 프로그램 중 실험연구이면서 간호중재에 관한 내용으로 발표된 학위논문 10편과 학술지 논문 18편 총 2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문헌검색을 통해 수집된 논문은 분석틀에 맞추어 저자, 발표연도, 대상자수, 대상자특성, 간호중재 방법 및 내용, 효과측정지표, 그리고 프로그램별 효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도별 분포에서 1984년 이전에는 단 한편의 연구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1995년대부터 간호중재 연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2000년부터 2003년까지 3년 동안 43%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2) 연구대상자는 임상실무에서의 고혈압자보다 지역사회의 고혈압자가 월등히 많았으며 보건소 고혈압자와 사업장 고혈압자가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고혈압 정도는 1단계고혈압 (수축기압 140-159mmHG/ 이완기압 90-99mmHG)인 연구가 15편(50%)으로 가장 많았고, 대상 자수는 21- 40명의 대상자 크기를 연구한 논문이 9편으로 가장 많았다. 3) 고혈압관리 중재 방법에서 고혈압관리 프로그램 제공기간은 5-9주 가 가장 많았고 (11편, 39%) 간호중재 제공횟수는 월 4-8회가 (15편, 53%)로 가장 많았다. 간호중재를 1회 제공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0-60분이 대부분 이었으나 이에 대해 언급되지 않은 연구도 8편(29%)이었다. 4) 고혈압관리 간호중재 내용은 건강행태를 위한 관리중심의 간호 중재가 18편(64%)이었으며 이완요법 및 보완요법 중심의 중재프로 그램은 10(36%)편이었다. 건강행태를 위한 관리 중심의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내용은 건강행위 및 지식을 증진시켜 스스로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하는 중재방법으로써, 주로 자가간호증진, 건강행위 이행, 환자역할행위 이행, 자기효능, 지식, 태도 등을 증진시키는 것을 포함하였다. 이완요법 및 보완요법 중심의 프로그램은 혈압하강을 목적으로 한 복식 이완훈련, 단전호흡술, 추마요법, 자가발반사요법, 사상체질식이, 요가프로 그램, 경락마사지, 밸런스테이핑 요법이 주어졌다. 5) 고혈압관리 프로그램의 간호중재 효과 측정 지표는 생리적 지표, 심리적 지표, 건강행태관련 지표 등 3가지측면에서 이루어졌다. 생리적지표로는 혈압, 체중, 혈액수치가 포함되었고 그 중에서 혈압측정이 28편 중 모두 포함하여 가장 많았다. 또한 심리적 지표 효과측정으로는 스트레스, 불안, 우울, 수면장애, 안위, 포함되었고, 건강행위 및 지식(건강행태)으로는 자기효능에 대한 측정이 가장 많은 11편이었고, 자가간호수행이 10편이었다. 그 외에도 역할행위이행, 건강신념, 지지(정서적, 사회적, 가족), 지식, 태도 등이 측정되었다. 6) 고혈압 관리를 위한 간호중재 효과 분석 결과, 생리적 지표 중 혈압하강은 긍정적 효과가 월등히 많았으나 체중이나 콜레스테롤은 무효과가 긍정적 효과보다 더 많았고 중성지방, 알도스테론, 에피네피린, 노어에피네피린, 지단백, 심박수에 대해서는 긍정적 효과와 무효과가 각각 50%씩이었다. 심리적지표에서 스트레스는 단전호흡법의 경우만 긍정적 효과가 있었고 건강신념, 건강통제위, 피로도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 건강통제위에서 우연 통제위는 오히려 대조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부정적 효과로 나타났다. 건강행태관련 측정에서는 자기효능은 긍정적 효과가 8편으로 73%이고 무효과가 3편이었다. 자가간호수행과 환자역할행위이행은 긍정적 효과가 월등히 많았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단전호흡술과 가정방문 및 개별접촉을 통해 실시한 건강교육이 고혈압지식 및 성인병태도와 자기건강관리 그리고 질병상태 개선(혈압의 변화)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사회적 지지요법이 본태성 고혈압 환자의 역할행위이행을 증가시키고 금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기효능 증진 운동 프로그램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며 심폐기능을 증진시키고 운동에 대한 자기효능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므로 이러한 프로 그램이 하나로 통합된다면 고혈압환자의 건강관리를 비롯한 만성질환자의 건강증진을 가능하게 하는 간호중재 전략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완요법이나 보완요법 등을 병합한 혈압조절의 간호중재가 개발된 통합된 프로그램 개발 연구가 이루어질 것을 제언한다.

[국내 학위논문]

본연구의 목적은 간호사의 통증지식 및 통증중재 적용실태를 파악하고자 하는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지역 3개 대학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29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06년 9월20일부터 2006년 10월12일까지였다. 연구도구로는 Watt-Watson(1992)이 개발한 측정도구를 번역하여 사용한 현주(1999)의 설문지, McCaffery, Ferrell(1997)의 의료인 통증지식척도, Wisconsin 대학병원의 PRN(Pain Resource Nurse)훈련프로그램, McCaffery, Pasero(1999)의 저서를 통합하여 연구자가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2.0 ve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서울ㆍ경기 지역 간호사의 통증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 척도는 30점 만점에 최고점수 26점, 최하점수 12점, 평균 14.59(SD=3.36)으로 나타났다. 2) 통증에 대한 교육경험은 없다가 59.0%로 나타났고 교육의 필요성에는 93.6%가 예라고 대답하였다. 3) 통증완화를 목적으로 사용해본 약물성 중재로는 Tylenol이 4점 척도에 3.6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투여시기 결정은 의사의 처방에 의해 규칙적 투여와 PRN 병행투여 한다가 73.0%, 투여 후 반응은 보통완화 52.6%로 가장 많았고 투여 후 부작용은 메스꺼움 29.6%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4) 통증완화를 목적으로 사용해 본 비약물성 중재로는 얼음주머니가 4점 척도에 3.2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적용시기 결정은 의사의 오더로 규칙적 PRN으로 한다. 46.8%로 가장 높았으며 중재 후 반응은 조금완화가 47.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성 있는 통증 관리를 위해서 간호사를 위한 통증관리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며, 간호사는 통증에 관한 지식이 더많아져야하겠고 약물성 통증중재와 더불어 비약물성 통증중재를 활발하게 사용하여야겠다. 또한 간호사를 대상으로 통증기전, 통증척도, 약물성 비약물성 통증관리에 대한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교육 및 전체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등록・관리 중인 고혈압환자에 대한 방문간호 중재프로그램의 효과를 대조군과 비교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에 의한 유사실험 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경기도 S시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고혈압환자로 등록된 대상자로서 대상자 선정기준에 합한 실험군 28명, 대조군 25명으로 총 53명이었다. 자료수집 및 중재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 12주 동안 실시되었으며 실험군인 중재 대상자는 8주 동안 6회의 가정방문과 2회의 전화방문, 12주 추후관리로 구성된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대조군에게는 8주 동안 2회 방문, 12주 추후관리로 고혈압 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험군과 동일한 교재를 사용하여 교육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5.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보았으며, 실험군과 대조군의 동질성 검증은 Chi-square로 분석하였다. 주별 혈압 차이는 Repeated Measures ANOVA로 분석하였고, 생리적 지표 수축기혈압, 이완기혈압, 총콜레스테롤의 변화와 자가관리 능력 고혈압에 대한 지식, 자가관리 이행, 자기관리 자신감은 중재프로그램 전・후 차이를 산출한 다음 두 집단 간의 점수 차이로 t-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설 1.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 감소폭이 보다 클 것이다”에서는 두 집단 간에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은 유의한 차이가 있어 지지되었다 (t=3.201, p=.002, t=2.364, p=.022). 가설 2.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콜레스테롤의 감소폭이 보다 클 것이다”에서는 두 집단 간에 콜레스테롤은 유의한 차이가 없어 기각되었다 (t=1.457, p=.151). 가설 3.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고혈압에 대한 지식 점수 차이가 보다 높아 질 것이다”에서는 두 집단 간에 1주-8주, 8주-12주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어 지지되었다 (t=-3.212, p=.002, t=-2.054, p=.045). 가설 4.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자가관리 이행 점수 차이가 보다 클 것이다”에서는 두 집단 간에 1주-8주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t=-2.752, p=.008), 8주-12주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t=-1.963, p=.055). 그러나 1주-12주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므로 지지되었다 (t=-4.892, p=.000). 가설 5.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자가관리 자신감 점수 차이가 보다 클 것이다”에서는 두 집단 간에 1주-8주, 8주-12주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어 지지되었다(t=-4.832, p=.000, t=-2.888, p=.006).

[국내 학위논문]

연하기능은 생명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능력일 뿐만 아니라, 질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노인의 경우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연하기능이 저하되어 연하장애 위험도가 높아진다. 연하장애는 흡인성 폐렴, 영양 부족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중재가 필요하지만, 효과가 검증되고 활용하기에 용이한 중재가 부족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를 개발하고, 개발된 중재가 타액 분비량, 구강안면 근력, 연하기능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는 것이다.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의 개발 단계에서는 문헌고찰을 통해 구성한 초안을 전문가 4인의 자문과 예비적용 대상자 3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정·보완하여 최종안을 도출하였으며, 개발된 중재의 효과 검증 단계에서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 설계의 유사 실험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일개 도시 소재의 2개 노인대학, 3개 경로당에서 모집하였으며, 65세 이상 연하장애 위험이 있는 여성노인으로서 실험군 28명, 대조군 29명으로 총 57명이었으며, 실험군과 대조군의 타액 분비량, 구강안면 근력, 연하기능을 중재 전, 중재 4주 후, 중재 8주 후에 측정하였다. 타액 분비량은 흡습지(KISO-WeT Tester)를 이용하고, 구강안면 근력은 Iowa Oral Performance Instrument(IOPI)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연하기능은 본인이 생각하는 연하기능의 상태를 NRS(Numerical Rating Scale) 점수로 표현한 ‘주관적 연하기능 상태’와 연하장애 위험 평가척도 개정판을 적용한 ‘연하장애 위험도’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1.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실험군과 대조군의 타액 분비량, 구강안면 근력, 연하기능의 중재 전, 중재 4주 후, 중재 8주 후 변화 검증을 위해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d ANOVA)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에서 개발된「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는 총 8주 동안 그룹 훈련과 자가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다. 중재는 노인의 연하장애에 대한 이론 교육을 포함하며, 세부 내용은 준비운동(심호흡, 목 운동, 어깨 운동), 본 운동(타액 분비 운동, 혀 운동, 입술 운동, 볼 운동, 삼킴 운동, 발성 운동, 가성발성 운동, 노래 부르기), 정리운동(심호흡)으로 구성하였다. 2.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중재 전, 중재 4주 후, 중재 8주 후에 측정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타액 분비량은 집단 간 차이, 시간에 따른 차이, 집단과 시간의 상호작용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본 중재의 효과로 실험군의 타액 분비량이 증가하였다고 할 수 있다. 3.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중재 전, 중재 4주 후, 중재 8주 후에 실험군과 대조군의 구강안면 근력으로 혀의 거상 압력, 혀의 외측화 압력, 혀의 내밀기 압력, 입술의 압박 압력, 볼의 압박 압력을 측정하였다. 혀의 거상 압력에서는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그 외 모든 항목에서 집단 간 차이, 시간에 따른 차이, 집단과 시간의 상호작용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본 중재의 효과로 실험군의 구강안면 근력이 증가하였다고 할 수 있다. 4.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중재 전, 중재 4주 후, 중재 8주 후에 실험군과 대조군의 연하기능으로 주관적 연하기능 상태와 연하장애 위험도를 측정하였다. 집단 간 차이, 시간에 따른 차이, 집단과 시간의 상호작용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본 중재의 효과로 실험군의 연하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는 실험군의 타액 분비량 증가, 구강안면 근력 증가, 연하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연하기능 증진 간호중재」는 재가노인의 연하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효과가 검증된 중재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학위논문]

정신과 환자들의 공격행동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입원환자 공격행동이 본인뿐만 아니라 치료진 및 타 환자들에게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정신과 간호사는 24시간 최 일선에서 환자를 간호함으로서 공격행동을 직접 경험하게 되고 공격유형에 따라 어떤 간호중재를 하느냐가 간호사의 안전과 환자의 공격행동 예방이 간호사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자는 정신질환자의 공격행동유형을 알아보고 유형에 따라 간호사들이 사용하는 중재를 분석하여 중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자는 19개 정신전문병원에서 공격행동에 대한 경험이 있는 정신과 간호사 272명을 임의 추출하였고, 자료수집기간은 2010년 4월 26일부터5월 9일까지로 2주간이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도구는 Yudofsky(1986)가 개발한 도구를 김상원과 이귀행(1992)이 번안한 공격성 척도(Overt Aggression Scale)로 공격행동유형의 16가지와 치료적 개입 10가지를 포함하고 구성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 17.0(ver)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 통계, x2 사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 간호사의 일반적 특성은 여자(98.2%)가 대부분이었고 평균연령은 33세로 미혼(53.3%)이 많았고 종교는 기독교(40.1%)가 많았다. 학력은 3년제 대학 출신이(65.1%), 직위는 일반 간호사가(74.6%), 정신보건간호사나 정신전문간호사의 자격증 여부는 미소지자(55.9%)가 더 많았다. 임상경력은 평균 7년 2개월, 정신과 근무경력은 평균 6년 2개월이었으며 병동의 근무조별 평균적인 간호인력은 간호사 1.7명, 보조인력(보호사)은 1.4명이었고 병동 평균 재원 환자 수는 69명으로 나타났다. 2. 간호사가 경험한 정신질환자의 공격행동은 언어적 공격행동(96.2%)을 가장 많이 경험하였고, 타해(84%), 사물에 대한 공격적 행동(79.7%), 자해(77.7%)순으로 나타났다. 3. 정신질환자의 공격행동유형별로 10%이상 사용된 간호중재는 언어적 공격행동의 간호중재는 관심주고 경청하며 의사소통(21.2%), 의사에게 보고(18.2%), 집중관찰(17.7%), 설명하기(15.5%)로 나타났다. 사물에 대한 공격적 행동은 의사에게 보고(27.3%), 강박(13.5%)이었다. 자해에서는 의사에게 보고(26.3%), 강박(14.7%)이었고 타해의 경우는 의사에게 보고(25.4%), 강박(14.3%), 집중관찰(10.2%)의 간호중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과 공격유형에 따른 간호중재방법에서 언어적 공격행동의 유의한 변수로 확인 된 것은 임상 경력(p=.047)과 자격증(p=.025)이다. 임상경력이 적을수록 설명하기 중재를 많이 사용하였다. 정신전문간호사나 정신보건간호사 자격증이 있는 간호사가 없는 간호사보다 행동제한, 격리를 상대적으로 적게 간호중재로 사용하였다. 사물에 대한 공격적 행동의 유의한 변수로 확인된 것은 임상경력(p=.020)과 정신과경력(p=.001) 및 근무기관(p=.013)이다. 임상경력과 정신과경력에서는 경력이 적을수록 의사에게 보고를 많이 하였다. 근무기관에서는 전문병원이 종합병원보다 격리를 많이 하였다. 자해의 유의한 변수로 확인된 것은 연령(p=.033)과 근무기관(p=.030)이다. 30세 이하에서 집중관찰을 많이 하였고 종합병원에서 전문병원보다 강박 및 격리를 적게 사용하였다. 타해의 유의한 변수로 확인된 것은 재원환자 수(p=.032)로 재원환자수가 적을수록 집중관찰의 간호중재를 많이 하였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간호사가 경험한 정신질환자의 공격행동유형에서 언어적 공격행동을 많이 경험하였고 간호중재로 의사에게 보고가 기본적인 간호중재이다. 정신과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의 공격행동에 대한 간호중제는, 간호사들의 특성과 경력 및 자격증 유, 무와 재원 환자 수 등에 따라 다르게 중재된다. 그러므로 환자들에게 치료적이고 효율적인 간호중재가 적용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간호중재 뿐 아니라 공격행동 예측도구를 이용한 간호중재 및 프로그램을 통한 공격행동에 대한 환자 교육 및 간호중재 선택의 표준화도 시급하다. 또한 간호사의 독자적인 간호중재를 위한 정신전문간호사와 정신보건간호사의 중재영역의 확장을 위한 법적인 뒷받침도 필요하다.

[국내 학위논문]

자살시도 환자들은 높은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을 느끼는 자살위기 상황 속에서 적절한 문제해결을 하지 못하고 도피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상황을 알리기 위한 의사소통의 한 방법으로 충동적으로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살시도 환자를 입원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간호사는 이들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자살시도 환자들의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 및 문제해결능력 특성의 해결을 위한 위기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이다. 연구절차는 프로그램개발, 프로그램 적용 및 효과검증의 2단계로 구성되었다. 1단계 프로그램 개발단계에서는 Beck(1967)의 인지이론을 근거로 자살시도 환자의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을 감소시키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발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환자의 특성상 짧은 입원기간을 고려하여 6회의 단기 프로그램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2단계 프로그램 적용 및 효과검증단계에서 자료수집방법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경기도 지역에 소재한 종합병원에 자살시도 후 정신과 입원치료를 받는 환자를 선정하여, 연구에 참여하기를 수락한 자 15명을 대상으로, 자살시도 위기중재 프로그램 실시 전에 사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6회기의 자살시도 위기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사전조사와 동일한 방법으로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사후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12.0 for Window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Wilcoxon signed rank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사전조사시 자살시도 환자의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 문제해결능력 정도는 우울은 평균 40.20점, 절망감 9.53점, 자살생각 19.47점, 문제해결능력 123.47점으로 나타났다. 2. 네 가지 가설검증을 통하여 프로그램 효과를 평가하였다. - 제1가설 ‘위기중재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실시 후의 우울 점수가 낮을 것이다’는 유의한 차이(Z=3.354, p=.001)가 있어 지지되었다. - 제2가설 ‘위기중재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실시 후의 절망감 점수가 낮을 것이다’는 유의한 차이(Z=2.922, p=.003)가 있어 지지되었다. - 제3가설 ‘위기중재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실시 후의 자살생각 점수가 낮을 것이다’는 유의한 차이(Z=3.301, p=.001)가 있어 지지되었다. - 제4가설 ‘위기중재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실시 후의 문제해결능력 점수가 높을 것이다’는 유의한 차이(Z=-1.993, p=.046)가 있어 지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자살시도 위기중재 프로그램은 자살시도 환자의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을 감소시키고, 문제해결능력을 증진시키는 효과적인 중재방안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 자살시도 환자는 다른 정신질환자와 이질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므로 통상적인 접근 외에 자살시도 환자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는 인지행동 치료적 접근이 필요하며 이를 반영한 위기 중재 프로그램이 자살시도 환자의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을 감소시키고 자살위기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능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실증하고 있다.

[국내 학위논문]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고위험 신생아들은 치료적 진단적 목적으로 많은 통증을 경험한다. 고위험 신생아는 통증경험시 강직되거나 몸부림치는 전신적인 신체반응과 심박동수의 증가, 혈압상승, 경피산소분압의 감소, 호르몬과 대사변화 등이 일어나 여러가지 부작용과 치료지연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에 대한 지속적인 사정과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개발, 통증과 통증관리에 대한 책임 및 정보교환 등 중요한 역할이 요구된다. 고위험 신생아의 효율적인 통증관리는 건강회복뿐만 아니라 입원기간을 단축시키고, 의료비용을 절감시킨다. 본 연구는 임상 실무 현장에서 간호사가 사정하는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반응과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방법을 확인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시도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내 및 경기도, 울산시에 소재한 3개 대학병원과 5개 종합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135명을 대상으로 2001년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 사이에 설문 조사를 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도구는 간호사의 고위험 신생아 통증반응 사정은 Als 이론을 근거로 Howard & Thurber(1998)가 개발한 간호사의 고위험 신생아 통증반응 사정 도구를 사용하였고, 간호사가 지각하는 처치에 따른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정도와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시행정도에 대해서는 Poter, Wolf & Gold(1997)의 도구를 사용하였다. 고위험 신생아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방법은 연구자가 문헌고찰을 통하여 작성한 후 간호학 교수 3인과 고위험 신생아 전문간호사 1명, 경력 5년 이상의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 10명의 자문을 받아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간호사가 고위험 신생아 통증에 대해 어느 정도 주의를 기울이는 지에 대해서는 자주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통증 민감 정도는 영아가 성인보다 더 민감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2. 고위험 신생아 통증반응은 자율신경, 내부장기 반응, 운동성 반응, 상태 변화로 분류하였다. 간호사는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반응을 사정 할 때 자율신경, 내부장기 반응에서는 심박동수의 증가, 혈압상승과 호흡수 증가, 산소포화도의 감소 순으로, 운동성 반응에서는 이마에 주름이 짐, 얼굴을 찌푸림, 몸부림 침 순으로, 상태 변화에서는 보챔, 울음, 예민함, 안절부절 함 순으로 사정하였는데, 고위험 신생아의 생리적, 행동적 통증 반응들을 비슷하게 사정하고 있었다. 3. 간호사가 지각하는 처치에 따른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정도는 평균 2.75(4점 만점)로 중정도 이상의 강한 통증을 주며, 흉관삽입, 요추천자, 기관내 삽관 순으로 통증을 준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간호사는 처치에 따른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 중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평균 2.59로 자주 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흉관삽입,중심 정맥관 삽입, 요추천자 순으로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중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실제 임상에서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의 시행정도는 평균 1.63으로 간혹 시행한다고 하였는데, 중심정맥관삽입, 말초정맥삽입, 흉관삽입 순으로 간호중재를 시행하고 있었다. 4. 간호사가 적용한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방법은 비영양성 빨기, 마사지(쓰다듬어주기), 담요로 감싸기, 목소리로 얼르기와 환경적 자극 감소시켜주기 순이었다. 간호사가 경험한 효과적인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방법은 마사지(쓰다듬어 주기)였고 다음으로 비영양성 빨기, 담요로 감싸기, 부드럽게 흔들어 주기 순이었다. 결론적으로 간호사는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반응 사정과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중재 시행 시, 적절한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반응을 사정하고 다양한 통증 간호중재 방법을 적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에 대한 인식과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의 필요성 대해서 수용적인 태도와는 달리, 실제 임상실무 현장에서는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중재를 시행하는데 적극적이지 못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고위험 신생아 통증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간호사가 임상실무에서 통증 간호중재를 시행하는데 장애가 되는 요인을 파악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 중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고위험 신생아 통증사정과 중재에 관한 기본 지침 개발과 이를 담당할 고위험 신생아 전문간호사를 양성하여야 하겠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신생아의 통증반응 시 미숙아와 만삭아를 대상으로 통증반응의 차이에 대한 실험 연구가 필요하다. 4 고위험 신생아에게 적용하고 있는 통증완화 간호중재 방법에 대해서, 실험연구를 통한 효과측정 연구가 필요하다. 3. 고위험 신생아의 통증 사정과 중재에 대한 기본 지침 개발이 필요하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해 보는 유사 실험 연구설계이다. 연구대상은 G시 근교 일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남녀노인 가운데 치매선별검사에 응한 166명 중 MMSE-KC 점수가 15점에서 26점인자로서 본 연구참여에 동의한 실험군 23명, 대조군 19명으로 총 42명이였으며, 자료 수집 및 프로그램 중재기간은 2009년 8월부터 2010년 3월까지였다.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 내용은 신체적 영역을 위한 운동요법, 정서적 · 심리적 영역을 위한 웃음요법, 인지적 및 뇌기능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미술요법 및 인지기능강화교구활동으로, 매주 2회, 매회 2시간씩 8주 동안 총 16회기로 구성되었다. 연구도구로 인지기능은 영어판 CERAD 평가집에 포함되어 있는 MMSE와 MMSE-K(권용철과 박종한, 1989)을 번안하여 개발한 MMSE-KC(이동영 등, 2002)였으며, 우울은 한국판 노인우울 척도 단축형인 GDSSF-K(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form Korea Version, 기백석, 1996)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s 17.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 종속변수들의 정규성 분포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Kolmogorov-Smirnov test, 실험군과 대조군의 사전 동질성 검정은 Chi-square test, t-test를 그리고 프로그램 효과는 ANCOVA를 이용하였으며, 측정도구의 신뢰도 검증은 Cronbach's Alpha 값을 이용하여 검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 1가설인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실험군은 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인지기능점수가 높을 것이다” 는 지지되었다. (t = 5.093, p = .001, F = 46.833, p = .001) 2) 제 2가설인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실험군은 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우울점수가 낮을 것이다” 는 지지되었다. (t = -7.909, p = .001, F = 101.087, p = .001) 이상의 결과로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의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치매예방 간호중재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우울을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간호중재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지소 및 보건진료소 등 지역사회현장에서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으며, 본 연구에서 사용한 변수 외에 또 다른 프로그램 효과변수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국내논문]

종양내과병동에서 직접간호실무와 관련된 다양한 간호중재가 수행되고 있지만, 신체적 간호 영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암 환자에 대해 신체적 영역뿐 아니라 정신적, 가족 영역 등의 간호중재 수행을 위한 교육과 격려가 요청된다. 또한 핵심 간호중재와 주요 간호중재가 전체 간호중재의 93.3%에 해당하는 수행 빈도를 보이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암 환자를 간호하는 간호사에 대한 단계적 교육 접근을 계획할 수 있으며, 새롭게 변화하는 치료법에 따른 새로운 간호중재 개발의 필요와 함께 빈번히 이루어지는 간호중재의 질 관리가 요구된다.시대적으로 암 환자 간호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서 암 환자에게 표준화되고 전문화된 간호중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간호현장의 체계적인 분석을 근거로 하는 간호사의 능력 배양 및 관리를 바탕으로 암 환자의 건강유지와 회복을 추구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의 핵심 및 주요 간호중재를 기초로 하여 종양간호학회를 중심으로 종양내과병동 간호 업무 표준과 지침 수립을 제안한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노인 영양불량 입원환자의 식사섭취량 증진을 위한 영양중재의 효과를 분석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병원에 입원한 노인 영양불량환자의 영양관리 방안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대구지역 소재 F 종합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은 후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xD; &#xD; 1) 본 연구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이 성별은 남자 60.0%, 여자 40.0%의 비율을 차지하였고, 연령은 65-69세 10.0%, 70-79세 50.0%, 80세 이상40.0%로 조사되었다.&#xD; &#xD; 2) 대상자의 임상적 특성으로 주 진료과는 내과가 전체의 70%이며 외과는 30%로 나타났다. 질환별 진단명은 폐질환이 전체의 26.7%로 가장 많았고 암질환, 감염질환, 골질환이 16.7%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간질환, 위장질환, 뇌질환 등 기타질환이 23.3%으로 조사되었다. &#xD; &#xD; 3) 대상자의 영양불량 진단은 콰시오커가 50.0%로 가장 많았고 마라스무스 30.0%, 경도 영양불량 20.0% 순으로 나타났고,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는 저체중이 43.3%로 가장 많았고 정상체중이 33.3%, 과체중 이상이 23.3%로 나타났다. &#xD; &#xD; 4) 대상자의 BMI에 따른 영양검색결과는 표준체중백분율(percent ideal body weight, PIBW)이 저체중 그룹에서 76.3±8.6%, 정상체중그룹에서 95.9±5.1%, 과체중이상 그룹에서 118.0±10.4%로 나타났고 세 그룹 간 유의성이 있었다(p&lt;0.05). 그리고 혈청알부민(serum albumin)은 저체중에서 3.5±0.7 g/dL, 정상체중에서 2.7±0.6 g/dL, 과체중이상에서 2.6±0.3 g/dL로 나타났고 세 그룹 간 유의성이 있었다(p&lt;0.05). 또한 헤모글로빈(hemoglobin, Hb)은 저체중에서 11.0±1.5 g/dL, 정상체중에서 9.4±1.2 g/dL, 과체중이상에서 11.0±1.5 g/dL로 나타났고 세 그룹 간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그러나 총임파구수(total lymphocyte count, TLC)는 저체중에서 1387.3±526.8, 정상체중에서 1433.6±946.5, 과체중이상에서 1395.7±1208.1로 나타났고 세 그룹 간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xD; &#xD; 5) 대상자의 식사섭취 관련사항으로 처방 식사내용은 일반식죽 처방의 경우가 40.0%, 일반식밥 처방이 60.0%로 나타났다. 식사능력은 스스로 식사가능한 경우가 86.7%, 보호자 또는 간병인의 식사보조가 필요한 경우가 13.3%로 조사되었다. &#xD; &#xD; 6) 대상자의 식사섭취 관련한 감각 및 기능정도는 식욕정도 46.7%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저작정도 26.7%, 미각정도 20.0% 순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xD; &#xD; 7) 대상자의 병원식사 섭취량 저조원인은 식욕저하 및 기호도 문제 46.7%로 가장 많았고 증상 관련문제 30.0%, 저작곤란 문제 23.3%의 비율을 차지하였다. 병원식사 섭취량 저조원인에 따른 영양중재방법은 저작곤란의 경우 다짐, 갈기 등 식사형태의 변경제공 23.3%, 식욕저하의 경우 특죽, 특식의 제공 36.7%, 개인 기호도 문제 시 기호도 반영 10.0%, 구강통증의 경우 매운음식 금지 10.0%, 연하곤란 및 속불편 등의 증상관련 문제의 경우 식이변경 의뢰 3.3%,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관련문제 시 식사관리방법 영양교육이 16.7%로 나타났다. &#xD; &#xD; 8) 대상자의 병원식사 섭취량 저조원인에 따른 영양중재 전·후 열량 섭취의 변화는 식욕저하 및 기호도 문제에 대한 영양중재를 한 경우가 사전 701.9±241.3kcal, 사후 780.7±223.7kcal로 영양중재를 통한 열량 섭취의 변화가 유의하게 높은 결과가 나타났다(p&lt;0.05). 대상자 전체에 대한 영양중재 전·후 열량섭취의 변화는 사전 702.3±283.3kcal, 사후 765.3±216.8kcal로 영양중재를 통한 열량섭취가 유의하게 높았다(p&lt;0.05).&#xD; 또한 영양중재 전·후 단백질 섭취의 변화는 저작곤란 문제에 대한 영양중재를 한 경우가 사전 19.6±10.9g, 사후 25.2±7.4g으로 영양중재를 통한 단백질 섭취가 유의하게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그리고 식욕저하 및 기호도 문제에 대한 영양중재를 한 경우가 사전 25.6±9.2g, 사후 28.9±8.7g으로 영양중재를 통한 단백질 섭취가 유의하게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대상자 전체에 대한 영양중재 전·후 단백질 섭취의 변화는 사전 24.1±10.3g, 사후 28.0±8.7g으로 영양중재를 통한 단백질섭취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xD; &#xD; 9) 대상자의 열량 권장요구량 대비 실제 섭취한 열량 섭취율은 영양중재 전 42.26±16.26%, 영양중재 후 46.28±12.93%로 영양중재를 통한 열량 섭취율의 변화가 유의하게 높게 조사되었다(p&lt;0.05). 단백질 권장요구량 대비 실제 섭취한 단백질 섭취율은 영양중재 전 36.29±15.52%, 영양중재 후 42.45±13.59%로 영양중재를 통한 단백질 섭취율이 유의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xD; &#xD; 10) 대상자의 BMI에 따른 열량 권장요구량 대비 섭취율은 영양중재 전 저체중 그룹에서 40.6±16.3%, 정상체중 그룹에서 43.2±20.1%, 과체중이상 그룹에서 43.9±11.5%로 나타났다. 영양중재 후 저체중 그룹에서 45.3±13.6%, 정상체중 그룹에서 45.2±15.0%, 과체중이상 그룹에서 49.6±9.2%로 나타났고 영양중재 전·후 모두 BMI에 따른 세 그룹 간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저체중과 정상체중 그룹 내에서 영양중재 전·후 열량 섭취율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 단백질은 영양중재 전 저체중 그룹에서 34.4±13.9%, 정상체중 그룹에서 37.6±21.5%, 과체중이상 그룹에서 38.0±8.4%로 나타났다. 영양중재 후 저체중 그룹에서 40.4±12.9%, 정상체중 그룹에서 44.4±17.7%, 과체중이상 그룹에서 43.4±8.5%로 나타났고 영양중재 전·후 모두 BMI에 따른 세 그룹 간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저체중, 정상체중, 과체중 이상 그룹 내에서 영양중재 전·후 단백질 섭취율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lt;0.05).&#xD; &#xD; 11) 대상자의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 A, 비타민 B₂등 5개의 영양질적지수(Index of Nutrition Quality, INQ), 영양소적정섭취비(Nutrient Adequacy Ratio, NAR), 평균영양소적정섭취비(Mean Adequacy Ratio, MAR)를 통한 영양평가를 실시하였다. INQ는 단백질이 영양중재 전 0.81±0.17, 영양중재 후 1.41±0.25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lt;0.05). NAR은 단백질(영양중재 전 0.50±0.21, 영양중재 후 0.58±0.17), 철(영양중재 전 0.72±0.30, 영양중재 후 0.84±0.29), 비타민 B2(영양중재 전 0.31±0.16, 영양중재 후 0.37±0.14)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lt;0.05). MAR은 영양중재 전 0.45±0.20에서 영양중재 후 0.51±0.17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lt;0.05). &#xD;

[국내 학위논문]

목적 : 본 연구는 변비 중재가 변비 증상을 호소하는 입원한 암환자에게 미치는 효과를 확인함으로써 임상에서 변비 중재를 간호중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는데 있다. 방법 : 연구대상은 2006년 5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서울시 K대학병원 암병동에 입원한 환자 중 변비증상을 가지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중재군 10명 대조군 22명으로 총 32명이었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후설계 유사 실험 설계를 이용하였으며. 변비중재 프로그램 시행에 동의한 중재군에게는 변비중재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변화, 수분섭취, 운동, 복부마사지로 구성)를 입원 시부터 7일간 매일 실시하였고 변비평가와 배변횟수를 측정하였다. 중재적용에 동의하지 않은 대조군에는 변비중재의 시행 없이 7일간 관찰한 후 변비평가척도와 배변횟수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C win 1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 처리하였으며 동질성 검증은 χ²test 와 t-test를 사용하였으며, 중재군과 대조군의 투약실태에 대한 비교는 Fisher''s exact test를 사용하였고, 변비정도를 비교하기위해 Kruskal wallis test와 Repeated measures of ANOVA를 이용하여 비교하였고 배변횟수의 비교는 Fisher''s exact test와 t-test를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결과 : 첫째, 대상자는 총 32명이었고 이 중 중재군이 10명, 대조군이 22명이었다. 대상자는 대부분 남성과 60세 미만이었고 모든 환자가 악성 종양 환자였으며 중재군과 대조군 간 일반적 특성에 있어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대상자의 투약 상태, 즉 마약성 진통제, 변비완화제, 관장 대해 조사하였다. 중재군과 대조군에서의 마약의 투여는 차이 없이 사용하였고(p=0.073), 중재군과 대조군에서 중재 전 변비완화제의 사용이 차이가 없이 사용되었으나(중재 전 p=0.570), 중재 후 변비 완화제의 사용은 중재군이 대조군보다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재 후 p=0.048). 이러한 결과는 변비 중재가 중재군의 변비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예측 할 수 있다. 중재 기간인 7일 동안에 중재군과 대조군에서 관장을 시행에 대한 결과는 중재군과 대조군의 관장의 시행정도에서 시행과 비시행과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1).   셋째, 집단의 중재 전, 중재 3일 경과 후, 중재 7일 경과 후의 변비점수는 중재군에서 사전평균 8.30±1.89, 대조군에서 6.50±1.90였고(p=0.018), 3일 경과 후 중재군에서 6.00±1.70, 대조군에서 7.41±1.68(p=0.017), 7일 경과 후 중재군에서 3.40±1.65로, 대조군에서 7.82±1.76(p=0.000)로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즉 중재군에서는 시간이 경과 할 수 록 점수가 낮아져 변비 관련 증상이 호전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대조군에서의 변비평가 점수가 증가하여 변비 관련 증상이 악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넷째, 환자 1인당 평균 배변횟수는 중재군에서 2.50±0.85회, 대조군에서 2.18±0.73회로 두 집단 간에 배변횟수의 차이는 있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p=0.000) 중재군이 대조군에 비해 입원 기간 중 배변 횟수가 많음을 알 수 있다. 결론 : 본 연구에 사용된 변비중재프로그램은 암환자의 변비정도를 감소시키고 배변횟수를 증가시켜 환자의 불편감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간호중재라고 사료된다.

[국내 학위논문]

최근 비만아동의 증가는 세계적인 추세로서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 후반부터 급증하는 영양장애이며, 특히 10-12세의 아동에서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고있다. 아동기의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다양한 성인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며,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60% 이상이다. 아동의 비만치료는 성장발달에 필요한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면서 장기적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길러 비만도를 감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열량섭취를 감소시키는 식이요법과, 에너지소모를 증진시키는 운동요법 및 식이와 운동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훈련시키는 행동수정요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아동에게 있어 학교는 가정 다음으로 중요한 생활권이므로 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비만관리를 할 수 있는 유용한 장소이며, 아직 습관이나 버릇이 안정되지 않은 어린 시절에 바람직하지 못한 건강행위를 변화시켜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줌으로써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를 마련해줄 수 있으므로 초등학교에서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이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는 보건교사가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비만아동의 비만도 감소를 위한 간호중재를 개발하여 그 효과를 확인하고자 시도하였으며, Bandura의 자기효능이론과 행동수정이론을 합성하여 적용한 유사실험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초등학교 4∼6학년 남녀학생 중 비만도 130%이상인 중등도이상의 비만아로서 실험군 29명, 대조군 29명이었다. 자료수집기간은 2002년 3월 21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실험군에게는 12주 동안 신호등식이요법과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자기효능강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간호중재를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식이자기효능 측정도구(□= .83), 활동 자기효능 측정도구(□= .84), 식습관 측정도구(□= .67), 식생활태도 측정도구(□= .74), 비만스트레스 측정도구(□= .78)를 사용하였으며, 신장과 체중의 측정은 (주)메스메드시스템의 초음파 신장체중계를, 체성분은 (주)메스메드시스템의 생체 전기 임피던스 원리를 이용한 체지방분석기(BA-200)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 9.0을 이용하였으며, Kolmogorov- Smirnov test, Chi-square test, Fisher's exact test, t-test, Wilcoxon rank sum test, ANCOVA를 이용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간호중재 시행 전 실험군과 대조군의 동질성은 성별을 제외한 일반적 특성과, 비만과 관련된 연구 변수 모두 동질한 집단이었다. 2) 간호중재 후 실험군의 식이자기효능점수 증가는 대조군의 점수 증가보다 유의하게 높았다(t=3.214, p= .002). 또한 실험군에서 식이자기효능점수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비만지수가 유의하게 더 감소하였다(F=4.321, p= .048). 3) 간호중재 후 실험군의 활동자기효능점수 증가는 대조군의 점수 증가보다 유의하게 높았다(z=-2.879, p= .004). 또한 실험군에서 활동자기효능점수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비만지수가 유의하게 더 감소하였다(F=4.666, p= .040). 4) 간호중재 후 실험군의 식습관점수 증가는 대조군의 점수 증가보다 유의하게 높았다(z=-3.038, p= .002). 또한 실험군에서 식습관점수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비만지수가 유의하게 더 감소하였다(F=6.333, p= .018). 5) 간호중재 후 실험군의 식생활태도점수 증가는 대조군의 점수 증가보다 유의 하게 높았다(t=2.673, p= .010). 그러나 실험군에서 식생활태도 점수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간의 비만도변화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6) 간호중재 후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비만지수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z=-3.480, p= .001). 이상의 결과에서 비만아동의 비만도감소를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은 식이 및 활동자기효능을 증진시키고, 식습관과 식생활태도를 향상시키며, 비만지수를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식이자기효능과 활동자기효능이 높은 아동, 그리고 식습관이 좋은 아동이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비만지수가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만아동들의 자기효능강화와 식습관 등의 행동수정을 통해 비만지수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비만아동들의 관리를 위해 효과적인 간호중재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국내 학위논문]

본 연구는 국내에서 관상동맥질환자에게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수행한 간호학 관련 실험논문을 대상으로 메타 분석한 연구이다. 메타분석 논문으로 선정된 대상 논문의 수는 총 23편이었으며 분석대상 논문의 수집은 1990년 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및 전국 석&#8228;박사 학위논문, 임상논문을 대상으로 주제어에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관상동맥질환'이 포함된 논문으로 하였다. 간호중재의 종류에 따른 효과크기는 불안, 건강행위 이행에서는 교육 및 상담이, 삶의 질에서는 교육 및 상담과 운동요법을 적용한 간호중재가 보다 큰 효과크기를 나타내었다. 퇴원 후 간호중재 적용에 따른 효과크기는 지식, 건강행위 이행에서 퇴원 후 간호중재가 적용된 경우 적용되지 않은 경우와 비교하여 종속변수인 지식, 건강행위 이행에서 큰 효과크기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관상동맥질환자에게 적용한 간호중재는 심리적 지표인 불안, 삶의 질과 건강 행태적 지표인 건강행위 이행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교육 및 상담의 간호중재를 적용한 경우에서 건강 행태적 지표인 건강행위 이행의 효과크기가 가장 큼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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