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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과 피렌체대성당 과제물자료

서식번호
TZ-SLE-7284858
등록일자
2023.09.18
분량
2 page
판매가
2,000
파일 포맷
한글(hwp)
조회
2건

등록자

kk****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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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과 피렌체대성당 과제물자료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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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판테온과 피렌체대성당 과제물자료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 2023년 1월

본문내용

2017년 2학기 인간생활과 건축 과제 1
학부 건축학부 학번 21722754 이름 전은비
판테온
피렌체대성당
그림1
그림2
그림3
그림4
일반적 서술
판테온이라는 명칭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판(Pa
n)과 신을 뜻하는 테온(Theon)이 합쳐져 만들어 졌다.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재건된 이 건물은 모든 고대 로마 건축물 가운데 가장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콘크리트만으로 축조된 거대한 돔은 후에 브루넬레스키의 대규모 쿠폴라 설계에 실질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돔의 반구 형태의 천장은 우주를 상징하며 가운데는 태양을 상징하는 직경 9m의 오큘러스를 만들어 실내에 태양으로부터 직접 햇빛이 발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노렸다. 르네상스 시대 판테온은 무덤으로 사용되었는데 현재의 판테온은 가톨릭 성당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미사가 집전되거나 가톨릭 종교 행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내가 배운 판테온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판테온이란 이름은 모든 신들의 집이라는 의미가 담겨있
고 피렌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 신전, 성당, 음악회나 박물관에 쓰이는 등 하나의 형태가 다양한 기능을 하며 원형평면의 거대한 돔 구조이고 돔은 기하학적 완벽성에 있어서 최상의 조화를 이룬다. 그리고 소피아 성당에 큰 영향을 끼쳤다.
피렌체 대성당의 정식 명칭은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뜻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이나 보통 피렌체 대성당(Duomo di Firenze, Florence Cathedral)으로 불리운다. 피렌체를 대표하는 대성당은 피렌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며, 유럽에서는 네 번째로 큰 성당이다. 성모 마리아에게 바쳐진 대성당의 전면부를 포함하여 이 위대한 대성당은 오랜 시간동안 여러 건축가들의 손이 깃들여져서 탄생한 걸작이다. 대성당을 설계한 아르놀로 디 캄피오를 시작으로 그의 사후 작업을 이어받아 종탑을 설계한 조토 디 본도네, 대성당의 돔을 건축한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등 이름 높은 건축가들이 대성당과 역사를 같이 했다. 돔은 ‘쿠폴라’ 라고도 불리는데 쿠폴라는 당시에 사다리 없이 지은 가장 큰 건물이었고 쿠폴라의 내부에는 바사리와 그의 제자들이 그린 프레스코화 ‘최후의 심판’이 있는데 천당과 지옥이 그려져 있다. 140여년에 걸쳐 지어진 이 성당은 세례당과 종탑에서 각각 로마네스크와 고딕양식을 보여 주고 있지만 브루넬레스키가 설계한 돔의 거대한 쿠폴라는 기존의 고딕양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축조 방법을 제시하면서 르네상스 건축의 장을 열었다.
두건축물의 관계 서술
판테온은 코린트식 오더를 사용한 로마 양식이고 피렌체
대성당은 세례당과 종탑은 고딕 양식이고 쿠폴라는 르네상스 양식인것 처럼 양식은 다르지만 둘다 높은 천장과 넓은 내부를 가지고 있고 대리석을 다양하게 사용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두 건축물 사이에는 천년이 넘는 시간이 존재하고 있지만 판테온은 피렌체 대성당의 돔이 올라갈 수 있었던 데에 큰 이바지를 하였으며, 결코 뒤지지 않는 훌륭한 축조 기술을 보여주었다. 브루넬레스키가 판테온의 돔 건축 방식을 채용해 피렌체 대성당의 돔을 건축하였고 이로인해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건축가로 인정받았다. 그가 주의 깊게 본 것은 하드리안 황제의 판테온(Pantheon)인데, 황금저택이 아담한 규모의 팔각형이었다면 판테온의 돔은 폭이 42.6미터인 어마어마하게 큰 규모였다. 판테온에서 피렌체 대성당의 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한 브루넬레스키는 이후 피렌체로 돌아와 틀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최초의 아놀프의 의도에 따라 돔을 축조하였다. 아놀프가 설계한 돔의 기초 부분이 원형이었다면 판테온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가구재 없이 돌을 단계적으로 쌓아가는 형식으로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으나 피렌체 대성당의 돔은 팔각형의 평면 위에 얹혀져야 했다. 다행히도 팔각의 기초 부분이 두꺼운 편이었기 때문에 브루넬레스키는 팔각형 기초 부분의 폭 안쪽으로 원형 돌을 얹는 동시에 공사 중에 원형 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두꺼운 팔각형 돔을 설계하였다. 돔의 건설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중 하나는 팔각형의 드럼은 이미 건설되었으나 이 드럼은 아무런 횡력을 받을 수 없는 것이었다. 고딕 건축에서는 일한 횡력을 받기 위해 플라잉 버트레스를 사용하였지만 피렌체에서는 이것이 시각적으로 용납될 수 없었다. 또 이탈리아의 전국 어느 곳에서도 돔에 플라잉 버트레스를 사용한 실례는 어느 곳도 없었다. 브루넬레스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본래 반원형 돔을 얹고자 했었다. 그 이유는 원형이 완전 형태로 인식되었고 또한 판테온의 돔이 반원형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판테온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콘크리트로 함으로써 횡력은 없을지 모르나 돔의 자중으로 드럼이 파괴될 것이기 때문에 포인티드 돔(Pointed Dome)를 채택하였다. 이 포인티드 돔, 즉 뾰족돔은 횡력이 적고 또 이 돔의 아랫부분에 금속테를 사용하여 횡력을 막음으로써 버트레스의 사용을 미연에 방지하였다. 브루넬레스키는 판테온의 그것을 그대로 본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분석하고 피렌체 대성당의 여건에 맞도록 스스로가 재해석하였고 천년 전의 판테온을 연구함으로써 기존의 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건축물을 만들 수 있었듯이 현대의 건축가들 역시 과거의 건축물들을 연구하고 그것들을 현재의 문제에 해결책으로 사용하는 계기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판테온 [Pantheon] (두산
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피렌체 대성당 [Florence
Cathedral ] (두산백과)
네이버 블로그
   (이하 생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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