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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서감상문)

서식번호
TZ-SLE-161069
등록일자
2019.12.31
분량
4 page
판매가
무료
파일 포맷
한글(hwp)
조회
2,0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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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서감상문) 자료입니다

독후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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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내영혼의 따뜻했던 날들이란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저작시기 : 2005년 1월

본문내용

내 영혼의 따뜻했던 날들은 예전부터 읽고 싶었었던 책이
었는데 이래저래 핑계를 대면서 책 읽을 시간을 따로 내지 않았었다.그런데 이번에 수업 과제로 책을 읽게 됐는데 내가 그동안 읽고 싶은 마음만 갖고 실행에 옮기지 않았는지 게으른 내 자신이 후회스러웠다.먼저 읽어 놓았더라면 과제에 바빠서 부랴부랴 읽지 않아도 됐을 텐데
그러면 내가 지금 느끼는 것보다 몇 배는 더 감동스러
웠을 것이다.
이 책은 체로키족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은 저자 포레
스터 카터의 자전적 이야기다.
주인공은 다섯 살 때 부모님을 여의고 조부모와 함께
산 속의 외딴 오두막에서 살게 된다.
원제가 말해 주듯이 이 소설은 ‘작은 나무’ 라 불리
는 주인공의 성장 기록이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인디언식
생활방식을 터득 해 간다.
할아버지를 도와 사냥과 농사일, 위스키 제조 등을 하
면서 자연과 교감하며 생활에 꼭 필요한 것만을 자연에서 얻는 인디언식 생활 방식을 터득하게 된다.체로키족들은 뛰어난 사냥꾼이지만 필요할 때만 동물을 죽일 뿐 결코 재미삼아 사냥을 하는 일이 없다.그들은 가장 작고 약한 동물만을 죽인다.그래야 크고 강한 동물들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정신은 작은 나무와 할아버지가 산에 갔을 때 덫에 걸린 칠면조를 잡고 나서 가장 작은 세 마리를 풀어준 사건에도 나타난다.또한 작은 나무는 할머니로부터 영혼이 빠져나간 마른 통나무만을 땔감으로 쓰는 이유를 배우며 자란다.이것은 숲과 산에도 생명이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한 할머니의 뜻 깊은 가르침이다.
작은 나무는 할머니로부터는 읽기와 쓰기, 산수 등을
배우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셰익스피어나 워싱턴 전기 등의 책을 할머니가 낭독 해 주는 것을 들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기도 한다.이 대말 읽으면서 도시에서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과 할아버지에게는 자연을 배우고 인간적인 접촉과 함께 할머니에게 지식들을 배우는 작은 나무를 비교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나무는 그 누구와도 비교 할 수 없는 최
고의 선생님과 공부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 이런 것이야 말로 지금 이 시대에 제일 필요하고 실질적인 교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로부터 체로키족의 역사에 대한 이
야기도 듣는다.할아버지는 정부의 강제 이주 정책을 피해 산 속으로 도망친 체로키족의 후손이었다.미처 도망치지 못한 대다수의 체로키족들은 백인들이 가져온 마차에 타기를 거부하고, 테네시부터 오클라호마 까지 머나먼 여정을 걸어서 행군한다.1300킬로미터의 행군에서 만 3천 여 명의 체로키족 중 4 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정부군 병사들이사흘에 한 번씩만 맹장할 시간을 주었기 때문에 체로키들은 죽은 사람들을 직접 안고 걸었다.남편이 죽은 아내를, 아들이 죽은 부모를, 어미가 죽은 자식을, 어린 소년이 죽은 여동생을 안고 걸어간 이 길을 사람들은 ‘눈물의 여로’ 라 불렀으나, 체로키들은 결코 울지 않았고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돌리는 일도 없었다.이렇듯 가난하고 인디언이기 때문에 온갖 멸시와 박해를 받으면서도 체로키족 사람들은 자신들을 멸시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을 증오하기보다는 한심하게 여기며 더욱 강하게 맞서 나아갔다.
언젠 누군가 나에게 그랬는데 강자 앞에서 약자가 되고
약자 앞에서 강자가 되는 비겁한 사람보다는 강자 앞에서 더욱 강해지고 약자 앞에서 약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체로키족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을 직접 안고 행군 하는
장면에서 체로키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강할 때는 얼마나 강한
지 알 수 있었다.
산으로 도망한 작은 나무의 증조할아버지는 산 속에서
증조할머니를 만나 결혼 했고, 남북전쟁이 일어나자 남부 연합에 가담하여 북부 연합과 싸우다 몸의 이곳저곳에 끔찍한 상처를 입었는데 그 상처는 죽을 때까지 그를 괴롭혔다.
작은 나무는 또한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얘기도 듣는다
.산 속의 빈 터에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남부군 차림의 사내와 그의 가족들이 자신들의 몸에 쟁기를 끌고 땅을 갈고 있는 것을 본 북부군 병사들은 그들에게 노새를 보내고 그들을 도와 밭을 경작한다.할아버지도 그들에게 물고기를 갖다 준다.얼마 후 할아버지는 그 가족들이 토지감독관들에 맞서 땅을 지키려다가 총에 맞아 죽는 것을 목격한다.   (이하 생략)

참고문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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