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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현황2022. 05. 25해당자료 전체 50건의 자료

유로화와 유럽 통합의 사회문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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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DF (pdf)유로화와 유럽 통합의 사회문화적

유럽 공동체는뿌리깊은 유럽의 민족주의 역사를 극복하고새로운 정치 질서와 국제 관계를 창출하는,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는 실험무대로써,그 앞날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강사프랑소아 데쉬마케르(Francois Descheemaekere)는 조직 경영(Organizational Management)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5년 이래 프랑스의 ESCEM(Ecole Superieure de Commerce et de Management), 경영대학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로서 각종 산업단체에서 15년 간 일하고 있으며, 유럽 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특별 강사와 비엔나의 유로화 연구회의 회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유럽 통상과 유로화, 유럽 공동체의 정치 경제적 통합이며, 저서로는 Mieux comprendre leuro(1998), LEuro. Mieux connaitre notre future monnaie europeenne(1996), L Union Europeenne: les grands defis(1995), La PAC; mondialisation des echanges et avenir du monde rural(1993), Mieux comprendre la PAC et lavenir du monde rural(1992), Mieux comprendre le Traite de Maastricht(1992), Outplacement(1987) 등이 있다.▣ 강의록 필자이소라는 위스콘신 대학 국제 관계학과(국제 정치 경제학)를 졸업하고 MBA 과정을 준비중이며 현재 북코스모스 해외 통신원으로 활동중이다.(ssheen23@hotmail.com)

도서요약본 > 글로벌 현황2017.04.065 page정액제상품등록자 북코스모스

태그유럽사회, 사회문화적, 유럽통합, 유로화통합, 공동체, 민족주의, 통합사회

동아시아의 문화선택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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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DF (pdf)동아시아의 문화선택한류

그 동안의 한류에 대한 우리사회의 의문점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종합, 한류는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과 비전을 제시한다. 한류라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오히려 한국 문화가 피폐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동아시아 각국이 갖는 고유의 문화를 살리면서 한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풍경을 찾고자 한다.백원담 지음펜타그램 / 2005년 9월 / 402쪽 / 15,000원▣ 저자 백원담연세대 중문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석사ㆍ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공회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아시아문화공동체포럼 기획집행위원장, 중국 上海大學 해외교수, 《진보평론》《황해문화》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중국문화론』,『인문학의 위기』,『중국철학산책』(공편)『민중문화운동의 실천론』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살아간다는 것』『색동저고리 입고 꼬까신 신고』가 있다.▣ Short Summry이 책은 한류를 21세기 초 동아시아에 두드러진 문화현상으로 파악하며 그것의 여정을 통해 곳곳의 문화현상들을 검토해 간다. 그리고 해당 국가의 사회문화 맥락 속에서 한류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해당 국가의 문화현상 속에서 찾아내고자 한다. 이는 한국 문화산업의 발전 전망을 가늠해보는 과정이기도 하다. 문화의 본원이 교류라는 점에서 볼 때, 또한 강대국의 문화제국주의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동아시아는 함께 흐르면서 서로를 껴안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지금 동아시아를 흐르고 있는 한류는 그 활용의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한류는 소비 차원의 문화임이 여실하고, 스타시스템에서 부각된 측면이 강하다. 따라서 이 책은 문화의 산업화로 인한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감 이면에, 그것으로 인한 문화의 몰락을 우려한다. 예를 들어 중국과 베트남의 경우, 급속한 자본화 과정 속에서 문화적 정체성을 구성해가는 과도기적 대행을 한류가 수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것은 모방과 자국의 문화적 형질의 혼종교배 형태로 역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내재한다. 또한 일본은 일본 색을 거세한 시스템으로 새로운 동아시아 문화지배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즉 보아라는 한일합작의 일식(日式)한류와 같은 형태로 한류에 편승하려 한다. 이처럼 문화를 경제논리로만 파악하는 문제는 국가 간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고장의 문화판촉 바람 속에서도 얼마든지 확인되는 바다. 이해와 소통의 문화경로를 열어가는 공감과 관계성이야말로 문화생산과 유통의 가장 중요한 핵질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류는 문화적 온기를 내뿜을 수 있는 문화적 본연에 충실한 문화산업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이 한류가 상생의 샛바람으로 제대로 흐르기 위해서는 대다수 민중의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그것을 찾아가는 방향을 함께 제시한다.

도서요약본 > 글로벌 현황2017.04.0616 page정액제상품등록자 북코스모스

태그인문학, 지역주의, 공동체, 문화적, 자본주의, 가능성,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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