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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비교레포트

서식번호
TZ-SLE-7284855
등록일자
2023.09.18
분량
1 page
판매가
2,000
파일 포맷
한글(hwp)
조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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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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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비교레포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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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비교레포트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 2023년 1월

본문내용

〈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비교 레포트>
건축학과 21722754 전은비
“아름다움은 진실의 광채이다. 그리고 이 광채는 모든
것을 매혹시킨다. 따라서 예술은 보편성을 지닌다.”라고 말한 가우디와는 다르게 르코르뷔지에는 건축은 “집은 살기 위한 기계다.”라고 말한다. 르코르뷔지에는 ‘기계=보편성’이라는 이미지로 20세기 시대정신을 명확하게 포착해 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도시는 잿더미로 변했다. 르코르뷔지에는 집을 잃고 방황하는 수많은 사람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더 빠르게, 더 많은 집을 지어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 이러한 배경과 연구 아래 탄생한 것이 바로 돔이노(dom-ino) 이론이다. 돔이노 시스템은 자동차 뼈대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발명한 것으로 이 구조에 벽면만 쌓아 올리면 더 효율적으로 집을 만들 수 있다. 이렇듯 르코르뷔지에는 아름다움과 예술성보다는 기능, 구조, 보편성과 같이 실용성과 효율성에 더 초점을 맞췄다.
“창조는 인간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인간으로 창조하지 않는다. 단지 발견 할 뿐이다. 독창적이란 말은 자연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한 가우디의 건축물은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세하고 강렬한 색상의 장식이 주를 이룬다. 흥미로운 장식물이나 조각품으로 건물을 장식하는 걸 좋아했고 또 직선이나 사각형보다 곡선과 아치, 포물선을 많이 활용하여 건물을 지었다. 반면 르코르뷔지에와 ‘예술과 자유' 모임에 참석한 오장팡은 장식을 조금 더 배제한 이성적인 형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뜻을 모으고 그 사상을 정리해 〈큐비즘 이후>를 발간한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퓨리즘(순수주의)’라는 새로운 미술운동을 창시했다. 순수주의란 입체파의 미학을 더욱 순수히 하여 불필요한 장식이나 과장된 표현을 일체 거부하고, 조형의 본질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하자는 주장으로 기능주의의 관점과 상통한다.
“직선은 인간의 선이고 곡선은 신의 선이다. 기둥은
나무줄기나 그루터기와 같고, 지붕은 산둥 성이와 산비탈이 있는 산과 같으며 둥근 천장은 포물선 모양의 동굴이고 튼튼한 테라스는 산의 절벽모양이다.” 가우디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건축물에 곡선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했다. 반면 르코르뷔지에의 건축물에서는 디자인한 건축 외형은 직각의 모양을 가지고 있지만 내부는 아름다운 곡선의 미학이 개입되는 건축 개념을 엿볼 수 있는데 르코르뷔지에는 사물의 형태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시기에 기타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 정물화에서 큰 모티브를 찾았다. 그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곡선의 형태였다. 하지만 여기에는 예외도 있었는데 그게 바로 롱샹성당이다. 그러나 막상 1955년 이 성당이 완공되었을 당시에는 수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르코르뷔지에가 기존에 주장하던 기능적이고 합리적인 직선의 구조를 벗어나 예술성을 살린 곡선의 외관으로 파격을 낳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성당은 현재 ‘건축가들의 신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건축가들이 최고의 찬사를 보내는 건축물이다. 성당 내부에 쏟아지는 빛을 직접 느낀 이들은 ‘르코르뷔지에가 그동안 숨겨왔던 예술성을 발휘했다’고 평하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렇게 직선이면 직선 곡선이면 곡선 획일화된 사고를 고집하기 보다는 직선이 곡선을 받아들이고 곡선과 직선이 어울릴 때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롱샹성당은 더더욱 뛰어난 건축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두 사람 사이에 이렇듯 차이점도 있었지만 건축에 대한
공통점이 있는 것을 다음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는 꽃, 포도나무, 올리브나무들로 둘러싸인 곳에서 닭 울음소리, 새들의 지저귐, 곤충들의 날개 소리를 들으며 산을 바라본다. 그리고 나의 영원한 스승인 자연의 순수성을 통해 상쾌한 이미지를 얻는다.”라고 가우디가 말하였고 “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건축가들도 색연필을 쥐고 나무와 잎사귀를 그리고, 나무의 정령, 조개껍데기의 조화, 구름의 형성,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파도의 유희를 표현하면서 그 내적인 힘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손과 머리가 함께 이런 내적 탐구에 열중해야 합니다.”라고 르코르뷔지에가 말하였다. 또한, 르코르뷔지에는 ‘시적 반응의 오브제(대상)’라는 큰 주제에 유기체들에 대한 것으로 이 대상은 나무, 돌, 벽돌로까지 확장되었다. 이렇듯 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둘 다 건축을 할 때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것을 알 수 있다.
가우디는 “각자에 기능에 맞는 형태를 발견하는 일은
건축가에게 어울리는 직업이고 무엇이든 똑같은 형태를 만들어 내는 일은 기술자의 일이다.”라고 말하였고 르코르뷔지에 또한 “건축은 인간의 착상입니다. 건축은 머릿속에서 생각돼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여러분의 마음속에 생생하게 그 디자인을 그려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도면이란 단지 여러분의 생각을 건축주나 시공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수단인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둘 다 건축에서 창의성을 중요시 여긴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르코르뷔지에는 “삶 자체가 하나의 건축이다.”,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만다. 전해지는 것은 사유뿐이다.”, “사유가 없으면 건축도 없다.”등 르코르뷔지에는 “건축가는 건축물만이 아니라 생각을 남겨야 한다는 직업적 사명을 강조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 인류 발전에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는 사람, 시대의 생각을 남기는 사람이 건축가라고 생각하였다.
   (이하 생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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