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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수학여행 독후감

서식번호
TZ-SLE-2199577
등록일자
2017.02.05
분량
2 page
판매가
2,000
파일 포맷
한글(hwp)
조회
1,959건

등록자

gm*******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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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수학여행 독후감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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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실 밖 수학여행 독후감에 대해 기술한 리포트 참고자료입니다.

저작시기 : 2017년 2월

본문내용

교실 밖 수학여행을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수학 수행평
가에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는 것이 있기 때문 이였다. 나는 이 교실 밖 수학여행과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과 재미있는 수학여행1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목은 교실 밖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이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어렵고 딱딱한 수학이랑 뭐가 다를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평소 생각하던 수학이라는 이미지와 완전 다른 실생활에 응용이 되고 우리들 주변에 있는 수학이라는 느낌으로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이 책을 펼쳐서 읽을 때 가장 먼저 나온 이야기는 부
시맨에 대한 이야기이다. 갑자기 무슨 부시맨이냐고 생각했지만 이 책은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도하며 수세기에 걸쳐 이야기로 넘어갔다.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냈던 수세기가 여러 사람들의 입과 생각을 거쳐서 탄생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정말 신기했던 거 같았다. 처음 수세기를 할때 사람들은 눈금으로 표시를 했다고 한다. 점점 지나면서 사람들은 신체부위에다 수를 대입했는데 그 때 상황을 생각하니깐 재미있었다. 그리고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들 인거 같기도 했다. 만약 새끼 손가락에 3이라는 수의 의미를 넣었다면 3을 대답할 때 새끼손가락이라고 대답했다는 것이 아닌가 아무튼 사람들은 그렇게 신체 부위에 수의미를 대입하여 사용하다가 결국 손가락10개에 각자 1부터 10까지의 의미를 대입하여 사용하는 것을 일반화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진법이 10진법이라는 것도 같이 알게 되었다. 그냥 10진법을 사용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래 전부터 12진법 등 다양한 진법을 사용하다가 10진법으로 정해진데는 우리의 10손가락이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하니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 내가 흥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주로 방정식
의 탄생 원리와 응용을 거듭한 고차방정식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거 같았는데 방정식의 시작은 대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디오판토스인 것을 알게되었다. 이 방정식이 탄생하기 까지는 모른다 에서 안다라는 엄청난 사고의 전환이 필요했었는데 이는 훗날 수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본다. 또 이어 방정식에 관한 비운이 이야기가 있었는데 폰타나의 삼차방정식에 관한 해법이다. 폰타나는 스승으로 부터 물려받은 해법을 완전하게 완성시켜 수학대결에서 승리하는 등 했지만 훗날 논물을 가로챔당에 열병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정말 슬펐던거 같다. 또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는 원리 였다. 보통 우리는 마이너스를 지출로, 플러스를 수입으로 보는데 그렇게 따져서 계산을 하게 되면 지출 곱하기 지출은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처음 수입을 플러스로 지출을 마이너스로 놓고 계산하는 수학문제가 아닐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이 책에서 보니깐 옛날이기는 한데 수학자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것을 알고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수학자가 가깝게 느껴졌다. 수학자들도 천재이거나 처음부터 이 모든 원리들을 알고 어려운 수학공식이나 규칙 등을 만든 것이 아니라 궁금증을 가지고 연구하니깐 오늘날 이런 신비한 수학의 세계가 만들어 졌다는 것이 느껴졌다. 나도 이 지은이의 말처럼 모든 것에 궁금증을 가지고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겠다.
내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지나쳤던 부분,
수학의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던 책이라서 너무 유익하고 읽으면서 신났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을 좀더 많이 접하게 되어서 수학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가 좀 더 넓어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
   (이하 생략)

참고문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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